최근 극장가 속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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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 미공개 영상 볼 수 있다... 16분 추가된 '백룸: 익스텐디드 컷' 개봉
한국에서 121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백룸〉의 확장판 〈백룸: 익스텐디드 컷〉(Backrooms, 감독 케인 파슨스)이 오는 8월 19일 수요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바이포엠스튜디오와 리바이브콘텐츠 는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개봉 소식을 알렸다. 〈백룸: 익스텐디드 컷〉은 엔딩크레딧이 끝난 후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16분 분량의 미공개 영상이 새롭게 더해진 버전으로, 총 127분의 러닝타임으로 상영된다. 작품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를 다룬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매장에서 무언가를 찾았다는 메리의 대사로 시작해 노란 벽과 형광등이 반복되는 공간으로 이어진다.
포스터는 고급인데… 중국 대륙을 흔들며 대박 터진 ‘밤티 애니메이션’
‘밤티’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유래부터 용법까지 웃픈 밤티는, 모 소셜 게임에서 밤티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유독 독특하게 한 것에서 온 말이다. 좋게 말하면 개성 있는데 어우러지지 않는, 나쁘게 말하면 그냥 너무 못생겨서 인상적인 것을 뜻한다고 할까. 그런 밤티 유행이 현재 중국에서도 퍼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뉴라이〉(牛来, 우래)이다. 8월 5일 현지에서 개봉한 〈뉴라이〉는 그야말로 밤티여서 유행하고, 심지어 흥행까지 성공해 전 세계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도대체 무슨 영화길래 이렇게 입소문(. )이 난 것일까. 〈뉴라이〉의 포스터를 보면 수묵화풍의 아트워크가 장인 정신을 기대하게 한다.
[팩트체크] '오디세이' 열풍 속 가짜 논란…국내 유일 ' 아이맥스관' 1.43 비율의 진실
'진짜'를 향한 갈망, 스크린을 넘어선 화질 논쟁'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극장가에 전례 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발걸음이 '아이맥스 ' 상영관으로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넷심을 중심으로 국내에는 완벽한 규격을 갖춘 진짜 상영관이 부재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영화 역사상 최초로 전체 분량을 '70㎜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한 대작임에도, 국내에는 이를 온전히 구현할 영사 시설과 화면 비율을 갖춘 곳이 극히 드물다는 것이 논란의 핵심이다. 해상도의 혁명, 18K 화질이 선사하는 압도적 몰입감캐나다에서 개발된 상영 시스템인 아이맥스는 1970년 오사카 엑스포를 통해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원작자도 함께 했다, '말하지 않은 것들'', 9월 국내 개봉 확정… 아슬아슬한 관계의 파국
가브리엘레 무치노 감독의 신작 영화 〈말하지 않은 것들〉이 오는 9월 한국 극장가 개봉을 확정 짓고, 위태로운 관계의 균형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영화 〈말하지 않은 것들〉은 8월 21일, 9월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말하지 않은 것들〉은 〈행복을 찾아서〉 가브리엘레 무치노 감독의 신작으로 엘리아 에프론의 소설 「시라쿠사」 를 원작으로 한다. 이번 영화는 원작자 델리아 에프론이 가브리엘레 무치노 감독과 함께 각본 작업을 진행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거울처럼 서로 닮은 두 공간인 이탈리아 로마와 모로코 탕헤르를 오가며, 휴가라는 위태로운 지대 위에서 겉보기엔 단단해 보이던 관계의 균형이 금이 가는 과정을 담아낸 〈말하지 않은 것들〉은 포스터와 예고편에서 그...
연기 변신이 아니라 인생 변신, '오디세이' 엘리엇 페이지 등 할리우드의 트랜스젠더 영화인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가 흥행하면서, 논란에서 벗어나 재평가를 받은 배우가 있다. 시논 역의 엘리엇 페이지다. 영화가 공개되기 전까지만 해도 ‘엘리엇 페이지가 아킬레우스로 출연한다’는 루머가 기정사실처럼 퍼졌고, 엘리엇 페이지와 놀란은 “트랜스젠더가 어떻게 세기의 영웅을 연기하냐”는 폭력적인 비난까지 들어야 했다. 하지만 엘리엇 페이지는 그리스 연합군의 최후의 전령 시논을 무척이나 섬세하게 연기해냈고, 적은 분량에 분명한 존재감을 남기며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금은 좀 잠잠하지만 PC 열풍이 분 지난 몇 년간, 할리우드는 성 소수자에 해당하는 트랜스젠더 영화인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그 기간 동안 화제를 모으거나 구설수에 올랐던 배우들을 소개한다.
영화인
TWS, 9월 3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SODA SODA 한국어 무대 최초 공개
그룹 TWS 가 42 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SODA SODA'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무대는 해당 곡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깜짝선물로, 멤버들은 친숙한 한국어 가사를 통해 청춘의 풋풋한 설렘을 직관적으로 전할 계획이다. 멤버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에 참여한 'SODA SODA'는 상대를 향해 탄산처럼 벅차오르는 감정을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로 담아낸 곡이다. 지난 27일 공개된 퍼포먼스 필름에서 TWS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Y2K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TWS표 청량' 매력을 극대화했다.
직장인 폭풍 공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준혁X서현우X오대환 3인방 포스터 떴다
‘홍성 인터내셔널’ 삼인방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8월 28일,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드라마에서 활약할 세 배우의 모습을 담아 궁금증을 더한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로 직장인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홍성 인터내셔널’ 삼인방의 모습을 담았다. 영업 5팀 공은태 팀장 역의 이준혁은 매일 회사에서 치이듯 살았지만 로또 1등 당첨으로 한층 여유로운 표정을 드러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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