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 최우수작품상 〈해야 할 일〉, 9월 25일 개봉
8월 24일(토) 부산, 창원을 시작으로 전국 독립예술영화관 순회상영을 시작한다
9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이 8월 24일 부산, 창원을 시작으로 전국 독립예술영화관 순회상영을 시작한다. 은 구조조정으로 동료들을 잘라내야 하는 준희와 인사팀의 리얼 현실 드라마로 해고를 당하는 시선이 아닌, 해고를 통지하는 또 다른 직장인의 시선에서 전개되어 새로운 갈등 구조와 신선함을 보여준다. 장성범, 김도영, 김영웅 배우 등 독립영화계의 중견배우들이 실제 회사 인사팀을 찍어놓은 듯한 현실감을 선사한다. 영화 속 한양중공업 4년차 대리 강준희 는 인사팀 발령과 동시에, 150명을 정리하라는 구조조정 지시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