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엘르 패닝, 독립영화 〈Badlands〉출연 논의

배우 엘르 패닝(사진=IMDb)
배우 엘르 패닝(사진=IMDb)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이 영화 <Badlands>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미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엘르 페닝이 영화 <프레데터>의 세계관을 확장한 독립영화 <Badlands>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Badlands>는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고 20세기 스튜디오가 제작할 예정이다.

<클로버필드 10번지>(2016)와 프레데터 시리즈 <프레이>(2022)로 연이은 성공을 거둔 댄 트라첸버그 감독의 신작에 엘르 패닝이 어떤 역할을 할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엘르 패닝은 최근 미국의 OTT 훌루(Hulu)의 시리즈 <더 그레이트>에서 러시아의 군주 캐서린 대제 역을 맡아 에미상 후보에 오르며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영화 <말레피센트>(2014) , <네온 데몬>(2016), <매혹당한 사람들>(2017), <눈부신 세상 끝에서, 너와 나>(2020)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월, 제작을 발표한 영화 <Badlands>는 올해 말 촬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

영화인

김소현X추영우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로맨스... '연애박사' 2차 티저 공개
NEWS
2026. 9. 15.

김소현X추영우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로맨스... '연애박사' 2차 티저 공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측이 주연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의 애틋한 감정선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15일 공개했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으나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 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 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두 청춘의 맵고 달콤한 로맨스를 다룬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박민재를 향해 "정식으로 고백합니다.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라며 진심을 전하는 임유진의 고백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다리의 통증을 참아내며 마음을 다잡는 박민재와 홀로 눈물을 훔치는 임유진의 모습이 대비되며 두 사람 사이에 가로막힌 고민을 암시한다.

배우 박은빈, 첫 타이베이 팬 콘서트 성료... 현지어 준비부터 밴드 라이브 무대까지
NEWS
2026. 9. 15.

배우 박은빈, 첫 타이베이 팬 콘서트 성료... 현지어 준비부터 밴드 라이브 무대까지

배우 박은빈이 타이베이에서 개최한 첫 단독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은빈이 지난 9월 13일 레거시 테라 에서 ‘2026 PARK EUN BIN FAN CONCERT IN TAIPEI’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박은빈의 첫 타이베이 공연이자 데뷔 30주년에 열린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오프닝 곡 'Dreams Come True'와 함께 현지어로 인사를 건네며 무대에 등장한 박은빈은 풍성한 밴드 라이브로 무대를 채웠다. '눈을 감고 열을 센다면', 'NOW', 'Someday', 신곡 'PRISM', 'Into The Light', 'Mint', '눈의 멜로디', '태양은 떠올라'를 비롯해 앙코르 곡 'Dream Us', '도레미파'까지 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