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로즈 번" 검색 결과

A24, 〈13일의 금요일〉의 프리퀄 시리즈 〈크리스털 레이크〉 제작

A24, 〈13일의 금요일〉의 프리퀄 시리즈 〈크리스털 레이크〉 제작

브라이언 풀러가 하차하고 〈웰컴 투 데리〉의 브래드 케인이 쇼러너를 맡을 예정
A24가 인기 호러 프랜차이즈 의 프리퀄 시리즈인 를 제작한다. 안드레스 무시에티의 (2017)의 프리퀄 시리즈인, 내년 공개 예정의 HBO 맥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의 프로듀서인 브래드 케인이 쇼러너를 맡을 예정이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그는 쇼러너 외에도 시리즈의 제작자이자 작가 및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하게 된다. 는 앞서 시리즈 의 크리에이터이자, 시리즈 의 각본에 참여했던 브라이언 풀러가 제작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A24 측이 “A24는 그와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로 밝히며 새로운 쇼러너를 찾고 있었다.
〈행복의 나라〉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행복의 나라〉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행복의 나라 감독 추창민 출연 조정석, 이선균, 유재명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변호인 ★★★☆ (2005)로 임상수 감독이 포문을 연 후 (2020) (2024) 그리고 까지, 1979년 10월부터 12월에 이르는, 즉 10. 26 사건부터 12. 12 군사반란까지 이어지는 시기에 대한 영화들의 목록도 꽤 두툼해졌다. 여기서 는 그 틈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상관인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의 명령으로 10. 26에 가담해 결국 마흔 살의 나이에 사형을 당한 박흥주 대령.
[인터뷰] 〈리볼버〉 오승욱 감독,

[인터뷰] 〈리볼버〉 오승욱 감독, "전도연 배우에게 〈사망유희〉 이소룡의 이미지를 제안했어요."

전작 (2015) 이후 오승욱 감독은 전도연이라는 배우를 집중 탐구한 또 하나의 결과물 를 내놓았다. 무려 9년 만의 신작이다. 의 김혜경 이 잠적한 범인의 애인으로 그가 떠난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면, 의 하수영 은 초반부터 쉬지 않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떠난 연인을 탓하기엔, 이번엔 그 역시 죄를 저지른 비리경찰이라는 신분에서 벗어날 수 없는 명백한 범죄자다.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사회로부터 투명인간으로 지워져 버린 이 여자는 스스로를 구명하려 지금 분연히 일어났고, 자신이 받을 것만을 챙긴다는 오직 하나의 목표에만 집중해...
새로운 리어 왕? 알 파치노,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리어 렉스〉 촬영 시작

새로운 리어 왕? 알 파치노,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리어 렉스〉 촬영 시작

〈불멸의 연인〉 〈안나 카레리나〉 등을 연출한 버나드 로즈가 감독을 맡는다
알 파치노가 리어왕을 연기한다. 등을 연출한 버나드 로즈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알 파치노와 제시카 차스테인이 출연하는 가 8월 12일 촬영을 시작한다. 셰익스피어의 불멸의 고전 「리어 왕」을 바탕으로 버나드 로즈가 직접 시나리오를 쓴 에서 늙어가는 리어 왕 은 미래의 갈등을 막기 위해 자신의 땅을 세 딸에게 나눠준다. 하지만 가장 멋진 고백을 하리라 예상했던 막내딸 코델리아 는 입을 다물어 리어왕의 기대를 저버리고, 가장 감동적으로 효심 고백을 한 첫째 딸 고네릴 과 둘째 딸 리건 은 아버지를 배신한다.
[인터뷰] “얌전 떠는 시대의 대담한 섹슈얼리티” 〈러브 라이즈 블리딩〉 로즈 글래스&크리스틴 스튜어트

[인터뷰] “얌전 떠는 시대의 대담한 섹슈얼리티” 〈러브 라이즈 블리딩〉 로즈 글래스&크리스틴 스튜어트

은 이상한 영화다. 로맨스라기엔 너저분하고, 범죄물이라기엔 너무나 사랑스럽다. 루 가 일하는 체육관에 불쑥 나타난 잭키 , 그 두 사람의 뜨거운 사랑처럼 영화는 관객들을 사랑의 단맛 쓴맛에 밀어 넣는다. 이상하다고 했지만, 이 진미(珍味)를 경험케 해주는 영화는 7월 10일 개봉 후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퀴어, 난폭한 누아르라는 장벽을 훌쩍 뛰어넘은 관객들의 '사랑' 덕분이다. 아마도 이 영화를 본, 혹은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관객들이라면, 가 어떻게 탄생했으며 완성됐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감독 김태곤 출연 이선균, 주지훈, 김희원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특색 있는 재난영화 만들기의 어려움 ★★☆ 재난 상황을 통해 무엇을 다르게 보여줄지 더 구체적인 고민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그만큼 좋은 차별성을 지니기가 쉽지 않은 장르여서다. 안개로 인한 최악의 차량 연쇄 추돌 사태 이후 자연 발생적인 상황에 좀 더 집중했다면 어땠을까. 여기에 더해진 군사용 실험견 설정이 애초에 가장 효과적인 아이디어였을지는 내내 의문이다. 캐릭터들은 내내 분주하지만 그 긴박감은 관객과 수월하게 링크되지 못한다.
저예산 고흥행, 가성비 호러 속편들은 어디까지 왔을까

저예산 고흥행, 가성비 호러 속편들은 어디까지 왔을까

전 세계 영화계가 불황이다. 큰 영화일수록 수익을 내기 점점 어려워지는 이 시점에, 속편 제작에 박차를 가하는 영화들이 있으니 저예산 호러다. 연말 개봉을 앞두고 슬슬 홍보 중인 를 비롯해 관객들에게 적잖게 주목받고 소기의 성과를 올린 호러들은 낮은 제작비에 흥행에 성공하며 '가성비'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말고도 어떤 영화들이 속편으로 관객들을 다시 찾아올지 살짝 정리했다. 웃는 얼굴이라 침은 못 뱉고 비명만 지르게 됨 웃는 상이 호감상이긴 하지만, 때때로 웃는 얼굴은 공포의 대상이 된다.
단 19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러브 라이즈 블리딩〉예매 순삭 매진!

단 19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러브 라이즈 블리딩〉예매 순삭 매진!

올여름 가장 짜릿한 A24 영화다운 스타일리쉬하고 신선한 개막작 기대!
오는 7월 4일부터 열리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한국 관객들을 만나는 이 예매 오픈 19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은 0. 001초 만에 서로에게 빠져든 ‘루’ 와 ‘잭키’ 가 상상도 못한 살인을 저지르며 펼쳐지는 짜릿한 슈퍼 범죄 로맨스다. 할리우드의 세대교체를 알리는 새로운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즈 글래스는 로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모네의 풍광 속에서 뭉근하게 끓여내는 중년 남녀의 ‘포토푀’ 로맨스 〈프렌치 수프〉

모네의 풍광 속에서 뭉근하게 끓여내는 중년 남녀의 ‘포토푀’ 로맨스 〈프렌치 수프〉

프렌치 퀴진의 정수를 보여주는 영화 가 6월 19일에 개봉한다. 는 20년간 함께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온 파트너 도댕과 외제니의 미식 로맨스로 요리사와 미식가의 독특하고 미묘한 관계를 담아낸다. 데뷔작 로 제46회 칸영화제 황금 카메라상과 두 번째 영화 로 제5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거장 트란 안 훙 감독이 연출을 맡아 빛과 색채의 아름다움을 그려낸다. ​ 는 작가 마르셀 루프의 소설 「도댕 부팡의 삶과 열정」을 자유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2024 BIFAN] 호러부터 AI까지! 더 힙해져서 돌아온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4 BIFAN] 호러부터 AI까지! 더 힙해져서 돌아온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로 28주년을 맞이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새롭게 도약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제28회 BIFAN은 영화제 외연을 새롭게 확장하기 위해 ‘BIFAN+’로 리브랜딩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달라진 ‘BIFAN+’는 대한민국 국제영화제 최초로 AI 영화 국제경쟁 부문을 도입하며 기발한 창의적 상상력으로 가득한 AI 영화들을 선보인다. 오는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열흘 동안 개최되며, 부천 시청을 포함한 주요 상영관에서 BIFAN의 명맥을 잇는 호러 영화와 다양한 장르 영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