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아역배우에서 성인이 되기까지
(2001)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다코타 패닝은 당시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아역배우였다. 어린 시절을 누구보다 화려하게 보낸 후 성인이 되어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녀는 이제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배우로 거듭났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 다코타 패닝. 그녀의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모아보았다. 독일, 프랑스, 잉글랜드, 아일랜드의 혈통을 지닌 패닝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의 본명은 해나 다코타 패닝(Hannah Dakota Fanning)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