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검색 결과

3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3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로건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휴 잭맨, 패트릭 스튜어트, 다프네 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슈퍼히어로가 퇴장하는 법★★★☆마침내 울버린(휴 잭맨)에게도 제대로 된 시리즈가 생겼다. 존재감이나 인기에 비해 아쉬운 작품들을 거느렸던 그에게 [로건]은 박수칠 수 있는 은퇴식인 셈. ᅠ강인한 육체로 영웅이 된 울버린은 역설적이게도 그 육체가 힘을 잃어갈 때야 비로소 삶의 정수를 맛본다. 영화는 울버린이 엑스맨 월드 안에서 쌓아온 역사와 설정들을 효과적으로 거둬들이는 동시에 그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관객들에게 뭉클한 작별을 고한다.
균형감 좋은 영화 <라라랜드>, 그리고 바로 이 맥주

균형감 좋은 영화 <라라랜드>, 그리고 바로 이 맥주

영화 포스터입니다. 볼 때마다 박진영씨의 ‘선’이란 단어가 생각나요 ^^ 사람이든, 예술이든, 어떤 것이든 간에 어떤 면은 100%고 어떤 면은 20%이긴 쉽지만, 모든 면에 있어서 80%를 채우는 것은 의외로 매우 힘든 일이다. 가끔 후배들이 결혼 상대자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면 당연히 후자가 나을 거라고 이야기하곤 하는데, 어디 사람이 그런가. 100%인 면에 마음을 뺏기고 난 후 나중에 30%인 면을 겪으며 힘들어하곤 한다. 그래서 균형이라는 게 중요하다.
따라하면 안돼요! 볼 때마다 놀라운 패션 요정들(국내편)

따라하면 안돼요! 볼 때마다 놀라운 패션 요정들(국내편)

씨네플레이 애독자라면 지난 '할리우드 패션 요정들, 레벨별로 모아보자' 포스팅을 기억하실 거예요. 할리우드의 패션 요정들을 보면서, 혹시 이런 생각 들지 않으셨나요. "국내엔 로다주와 맞먹는 패션 요정이 없을까. " 없긴 왜 없어요~. 잘만 떠올려보면 국내에도 제 소신이 견고한 패션 요정들이 한가득이랍니다. 오늘은 보다 우리와 가까이에서 지내고 있는 패션 요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에디터 같은 한낱 인간은 소화하지 못할 우. 월. 한 패션을 말끔히 소화해내는 그들. 누가 그 명예의 전당에 올랐는지 한번 살펴보자고요~. 그럼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