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장원, 두 번째 음주운전 고백...19년 전에도 적발 '방송 활동 중단'
혈중알코올농도 0.065로 적발, 50일간 숨기고 방송 활동...구독자 70만 유튜브 채널 접기로
SBS 공채 9기 개그맨 홍장원이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뒤늦게 고백하며 모든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홍장원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엠장기획'에 자필 편지를 통해 '6월 28일 귀가 중 집 근처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 065로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며 '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나 혼자 주행 중 단속돼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종 결과는 한두 달 뒤에 나올 것'이라며 현재 법적 처리 과정에 있음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