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검색 결과

다음 '고질라 X 콩' 영화에 쥬라기 공원 박사 샘 닐 합류

다음 '고질라 X 콩' 영화에 쥬라기 공원 박사 샘 닐 합류

케이틀린 디버, 잭 오코넬, 델로이 린도 등과 함께 출연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 샘 닐이 몬스터버스 신작, 차기 영화에 합류한다. 이번 작품은 2024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5억 7,1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의 공식 후속작으로 샘 닐의 캐스팅 소식은 4월 15일 공식 발표됐다. 각본은 의 데이브 캘러햄이 집필하고, 연출은 의 그랜트 스푸토레가 맡는다. 전작 와 을 연출했던 애덤 윈가드는 일정 문제로 이번 작품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샘 닐은 시리즈에서 고생물학자 앨런 그랜트 박사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다.
〈미키 17〉 북미 극장에서도 내렸다…스트리밍 서비스로 전환

〈미키 17〉 북미 극장에서도 내렸다…스트리밍 서비스로 전환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미키 17〉이 극장 개봉 한 달 만에 적지 않은 손실을 안은 채 스크린에서 내려가고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6일 신작 목록에 따르면 〈미키 17〉을 7일 오후 9시 부터 서비스한다.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영화는 아마존 프라임 외에도 애플TV와 판당고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동시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스트리밍 서비스 전환은 〈미키 17〉의 극장 상영 종료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소셜피드] 애플티비에서 가장 사랑받은 드라마, 새 시즌 온다!

[소셜피드] 애플티비에서 가장 사랑받은 드라마, 새 시즌 온다!

Apple TV+ 최다 시청 시리즈인 이 시즌 3 제작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시즌 2는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요. 시즌 3에서는 끝나지 않은 단절 시술의 미스터리와 ‘루먼’ MDR 팀의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 시즌 2 @appletv
〈오징어 게임〉 채경선 미술감독, 미국 미술감독조합(ADG)상 수상

〈오징어 게임〉 채경선 미술감독, 미국 미술감독조합(ADG)상 수상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시즌1에 이어 시즌2로도 미국 미술감독조합 상을 수상했다. 미국 미술감독조합은 지난 15일 , 인터컨티넨탈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열린 제29회 ADG 시상식을 통해 시즌2가 1시간 현대극 싱글 카메라 시리즈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공식 엑스 계정을 통해 발표했다. 미술감독조합상은 영화와 TV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예술적이고 독창적인 배경 디자인과 미장센 연출을 기여한 미술감독 및 세트 디자이너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12.3 사태 이후 자꾸만 생각나는 영화 3편

12.3 사태 이후 자꾸만 생각나는 영화 3편

요 근래 자주 들은 말. “어쩌면 이것도 못했을지 몰라”. 출근하고, 밥을 먹고, 퇴근하고, 여가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문장. 이런 일상적인 것도 못했을지 몰라. 40년여 만에 '계엄'이란 두 글자를 마주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 12월 3일 밤 10시경, 대통령은 계엄을 선포했다. 다행히 약 6시간 만에 해제됐으나 그 몇 시간의 여파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②] 10년, 20년 후 이들이 그릴 여성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90년대 후반 출생 한국여성배우 10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②] 10년, 20년 후 이들이 그릴 여성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90년대 후반 출생 한국여성배우 10

할리우드에 96년생 여성배우 트로이카 젠데이아-안야 테일러 조이-플로렌스 퓨가 있다면, 한국의 90년대 후반 출생 여성 배우들 라인업도 그에 못지않다. Z세대의 시작점에 선 한국 여성 배우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매력과 실력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임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일반인이라면 사회에서 이제 막 자리를 잡고 고군분투할 20대 후반을 갓 지난 나이, 90년대 후반 출생 여성 배우들이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새로운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지 궁금해서라도 꾸준히 이들의 작품을 챙겨보고 싶다.
2024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관람 추천하고픈 ‘당신이 놓친 영화’

2024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관람 추천하고픈 ‘당신이 놓친 영화’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블록버스터든 수공예 독립영화든 작품 만든 김에 사랑받고 싶은 건 영화인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관객 입장에선 돈도, 시간도 한정적인 인생에서 그 모든 영화를 다 챙겨보기란 불가능하다. 거기다 여러모로 형편이 안 좋은 근래의 상황에서 예상외로 사랑받은 영화만큼 예상보다 외면받은 영화도 많다. 그래서 오늘은 2024년, 혹여 독자들이 놓쳤다면 한 번쯤 되돌아봐주었으면 하는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추천작을 소개한다.
조셉 고든 레빗, 제목 미정 AI 스릴러 영화 연출한다

조셉 고든 레빗, 제목 미정 AI 스릴러 영화 연출한다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았으며 〈스노든〉의 키어런 피츠제럴드가 각본을 썼다
조셉 고든 레빗이 제목 미정의 AI 스릴러 영화를 직접 연출한다. 그가 주연을 맡았던 올리버 스톤 감독 (2016) 각본가 키어런 피츠제럴드와 함께 각본을 쓴 작품이다. 키어런 피츠제럴드는 토미 리 존스가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았던 (2014)의 각본가이기도 하다. 조셉 고든 레빗은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주연을 맡았던 (2013)을 직접 연출하며 감독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당시 4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로 인정받았다.
'2024년 영화계를 빛낸 보석을 가리다'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들

'2024년 영화계를 빛낸 보석을 가리다'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들

지난 22일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024년 최고의 영화 ‘The 30 Best Movies of 2024 ’를 발표했다. 인디와이어는 선정 기준에 대해 ‘여러 영화제와 그 지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라며 ‘일부는 작년 가을 영화제에서 나왔다’고 덧붙였다. 인디와이어가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 목록에는 이번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숀 베이커 감독의 부터 국내에서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그리고 지난해 칸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의 주목을 받은 팜 티엔 안 감독의 까지...
시얼샤 로넌,

시얼샤 로넌, "그레타 거윅의 뮤지컬 영화 출연 하고싶어..."

그레타 거윅을 향한 시얼샤 로넌의 고백
할리우드 배우 시얼샤 로넌이 그레타 거윅 감독과 뮤지컬 영화를 제작하고 싶다고 밝혔다. '인디와이어'는 시얼샤 로넌의 플레이리스트와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그가 뮤지컬 제작에 강한 열망이 있음을 전했다. 시얼샤 로넌은 "난 가수는 아니지만 뮤지컬에 출연하고 싶다"며 "그레타 거윅이 뮤지컬을 써줄 것이라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레타 거윅이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이다. 준비가 되면 말할 것"이라며 웃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