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검색 결과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출신 영화인, 누가 있나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출신 영화인, 누가 있나

최근 할리우드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 바로 #멕시코_영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작 속에서 관객들 시선 사로 잡는 건 물론, 오스카 외 유수 시상식의 상을 휩쓰는 진주인공들이죠. 대감독들부터 이제 막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배우들까지,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영화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alez Inarritu 한 번에 외우기 어려운 저 이름이 이제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최근 오스카 의 단골손님이죠.
안녕, 이게 얼마만이지? 오랜만에 복귀하는 영화인들

안녕, 이게 얼마만이지? 오랜만에 복귀하는 영화인들

추억 속의 그 사람,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몇몇 배우들이 오랜만에 시리즈에 복귀한다고 알리면서 '추억의 영화 속 인물'을 다시 만날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과연 어떤 배우들이 시리즈에 복귀하는 걸까요. 그래, 다시 시작이야. 복귀 예고한 영화인들 아놀드 슈왈제네거 / 의 T-800 CG 구현 첫 번째 주인공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입니다. 이 배우가 돌아올 시리즈라면 무엇이겠습니까. 역시 입니다. 그동안 시리즈는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상상해봅니다. 에디터도 돈이 아주 많으면 이런 포스팅 쓰지 않고 집에 드러누워 씨네플레이가 추천해주는 뒹굴뒹굴VOD 목록 돌려보며 종일 뒹굴뒹굴하고 있었을까요. 괜스레 목에 힘도 들어가고, 의자 등받이에 점점 더 몸을 기대게 됩니다만, 현실에선 서둘러 의자를 당기며 데스크 눈치까지 살짝 보게 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하고 싶은 걸 해야 하는 사람들이 아직 더 많은가 봅니다. 여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배경보다는 열정과 실력으로 영화계 최고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본 못 읽어도 괜찮아! 난독증 이겨낸 영화인들 10

대본 못 읽어도 괜찮아! 난독증 이겨낸 영화인들 10

매년 봄이 되면 스멀스멀 차트를 타고 올라와 10위권에 안착하고 마는 '벚꽃엔딩'의 주인공 장범준. 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 개봉했습니다. 장범준은 악보를 볼 줄 모르고, 계이름도 몰랐던 뮤지션으로 유명하죠. 그래서. 이 경우와 비슷하게 대본을 봐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그러니까 난독증을 앓고 있는(또는 지금은 극복한) 영화인을 찾아보았습니다. 그전에. 난독증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갈까요.
김태리도 있다! 아이튠즈 선정 주목해야 할 세계 여성 영화인 10

김태리도 있다! 아이튠즈 선정 주목해야 할 세계 여성 영화인 10

아이튠즈에서 세계 여성의 날(3월8일)을 맞이해 주목해야 할 10명의 여성 영화인을 선정한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반가운 건 이 리스트에 우리의 '태리야끼'도 있다는 사실. 익숙한 얼굴부터 낯선 얼굴까지, 앞으로의 성장이 더 주목되는 여성 영화인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 엠마 아산테 / 영국 감독 엠마 아산테는 흑인 여성 최초로 자신의 드라마를 쓰고 제작했습니다. 배우이자 감독인 그녀. 아이튠즈는 그녀의 두번째 연출작 을 높이 샀군요.
헷갈리는 해외 영화인 이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

헷갈리는 해외 영화인 이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

해외 영화인들 이름을 표기할 때 이따금씩 난항에 빠지곤 합니다. 여기저기 다르게 쓰여진 이름들을 정확히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헷갈리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씨네플레이는 네이버 영화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표기를 참고합니다. 종종 일어나는 의구심을 정리하고자, 오랫동안 물음표로 남겨 놓았던 해외 영화인들 인명의 정확한 표기법을 조사해봤습니다.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사에게 외래어표기법에 기반한 올바른 표기를 묻고, 근래 시상식에서 그들이 수상자로 호명되는 순간의 발음을 들으면서 정리했습니다.
성탄절에 생을 마감한 위대한 영화인 찰리 채플린

성탄절에 생을 마감한 위대한 영화인 찰리 채플린

1977년 성탄절, 찰리 채플린이 생을 다했다. 88세의 나이였다.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다. 그가 창조한 방랑자 캐릭터의 중산모, 폭이 넓은 배기 팬츠, 큰 구두, 콧수염, 지팡이를 알고 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명언도 들어봤다. 두 사람 다 찰리 채플린이다. 왼쪽의 모습이 더 익숙한 건 당연하다. ‘왜 그가 위대한지를 설명할 수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기 힘들다. 이 포스팅도 이에 대한 해답을 내놓기에는 벅차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려 한다.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들의 총결산을 볼 수 있는 자리가 있다. 매해 이맘때쯤 개최되는 '여성 영화인 축제'가 바로 그것. 12월 7일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2016 여성 영화인 축제에서는 올해 한국 영화산업에서 돋보였던 여성 영화인의 활약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여성 영화인 모임'의 시작 '여성 영화인 축제'를 처음 들어본다고. 그럼 먼저 '여성 영화인 모임'부터 알아보자. '사단법인 여성 영화인 모임'은 영화 일에 종사하는, 같은 뜻을 지닌 영화인들이 설립한 모임이다. 이 모임의 시작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덕질 하는 영화인들, 최고의 성덕은 누구?

덕질 하는 영화인들, 최고의 성덕은 누구?

오타쿠>오덕후>덕후. 아마도 ‘덕후’라는 말은 이런 변화 과정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십덕후라는 말도 있다고 하는데 어감은 별로네요. 뜬금없이 덕후 이야기를 꺼낸 건 영화계에서 활동하는 배우, 감독들 가운데서도 덕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입니다. 영화계 성덕 들을 만나봅시다. 국내편 류준열 인스타그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함께 씨네토크 행사에 참석한 류준열. V라이브에서 고레에다 덕질 중인 류준열. 류준열축덕, 고레에다 히로카즈 덕후류준열은 축덕 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팬이라고 합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수많은 관객의 이야기가 하나의 풍경으로… 최순대 미술감독 기획·디자인 오는 10월 6일 화려한 개막, 단독 MC 김민하 및 양자경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예고
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