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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성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 LGBTQ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LGBTQ라는 용어부터 간략히 알아보자. LGBT라는 말에 좀더 익숙할 수 있다. LGBT는 성소수자인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 트랜스젠더 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이다. 요즘엔 LGBT에 Q를 더해서 부르는 경향이 늘고 있다. Q는 ‘Questioner’의 약자로 아직 자신의 성정체성, 성적 지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뜻한다. 다양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말인 ‘Queer’의 약자로 보기로 한다.
흑발이 '덜' 어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들 11

흑발이 '덜' 어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들 11

지난 금발이 너무해. 금발이 '덜' 어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들 포스팅 마지막에 "흑발이 안 어울리는 여배우들을 찾아볼까요. " 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물론 헤완얼이기 때문에 무슨 색의 머리를 해놔도 예쁘지만, 조금 덜 어울리는 배우들로 뽑아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확인하러 가시죠. ▶▶ 기네스 펠트로 기네스 펠트로는 금발에 긴 생머리가 진리죠. 기품 있는 외모에 우아함을 +1 해주는 황금빛 머리는 그녀의 파란 눈과도 잘 어울리는데요. 흑발도 나쁘진 않지만, 굳이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확실히 금발이 낫죠.
'반지의 제왕' 그 배우들, 이후 어떻게 됐을까?

'반지의 제왕' 그 배우들, 이후 어떻게 됐을까?

2003년 말 으로 완결된 후, 햇수로 14년 만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한국에서 재개봉합니다. 1월 11일 (2001)를 시작으로 한 주 간격으로 (2002), (2003)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14년 전과 같은 판본은 아닙니다. 각 편 당 40분 이상의 분량이 추가된 확장판 버전입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 재개봉을 기념하며, 시리즈에 참여했던 배우들이 그 이후 보여준 활약상에 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도/일라이저 우드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 프로도 역의 일라이저 우드.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2016 영화계 연말결산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9명이 올해의 영화를 국내와 해외 각각 5편씩 뽑았는데요. 두구두구~ 어떤 영화가 1위에 올랐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한국영화 1위 2위 3위 4위 5위 올 상반기 가장 화제작이었던 이 올해의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은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죠.
사랑스럽고 우아하다! 마리옹 꼬띠아르의 20년

사랑스럽고 우아하다! 마리옹 꼬띠아르의 20년

이번 12월과 내년 1월은마리옹 꼬띠아르 팬들에게꿈같은 시간일 것 같습니다. 막 개봉한 애니메이션 에서 목소리 연기를 만나는 걸 시작으로,내년 1월엔세 작품을 한꺼번에극장에서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를 기념하면서마리옹 꼬띠아르의20여 년의 커리어를쉭- 돌아보는 시간을가져볼까 합니다.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미모에 한번,캐릭터들의 다양한 면면에 또 한번,놀라게 되실 거예요. 그럼 On y va. 키스받고 싶은 소년의 이야기 꼬띠아르의 첫 영화입니다. 19살 그녀의 앳된 얼굴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죠.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상반기 총선과 하반기 탄핵이라는 중요한 정치적 사안이 1년 내내 강타했던 2016년 한국이었지만, 영화 흥행엔 그다지 타격을 미치지 못했다. 하계 올림픽마저 열린 여름 시즌엔 좀비물이란 한계에도 부산행>은 천만을 돌파했고, 박찬욱과 김지운, 허진호 등 베테랑들의 컴백작들도 아가씨> 400만, > 750만, 덕혜옹주> 550만이란 나름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여기에 이재한, 나홍진, 김성훈 감독들의 새 영화들도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검사외전>과 럭키>, 귀향>은 박스오피스에서 깜짝 히트했다.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 이 포스트는 순전히 두 장의 사진 속 인물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다신 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킹스맨 후보들의 훈련교관으로 나온 배우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미란다 편집장에게 충성했지만 결국 배신당하는 수석 아트디렉터라는 확신에 찬 제 눈썰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말이죠. 하지만 두 배우는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출연한 배우는 바로 마크 스트롱,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선 민머리가 아니라 헤어스타일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