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제작자 샐리 수진 오 〈블루 선 팰리스〉칸 영화제 간다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 진출 최연소 제작자로 기록
한국계 미국인 제작자 샐리 수진 오가 만든 장편 영화 가 올해 제 77회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의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쾌거를 이루었다. 영화 는 뉴욕 퀸즈에 사는 중국 이민자 커뮤니티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중국계 감독 콘스탄스 탕이 메가폰을 잡고 대만 배우 이강생, 케리 우, 하이펭 슈 등이 출연한다. 특히 주연을 맡은 이강생은 대만 유명 감독 차이밍량의 페르소나로, 2020년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를 통해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