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검색 결과

아이브, 3월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 개최

아이브, 3월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 개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3월 21~22일 개최...오는 23일 정규 2집 컴백
걸그룹 아이브 가 3월 대규모 팬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아이브가 다음 달 21~22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 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의 두 번째 정규앨범 발매 직후 열리는 첫 번째 대규모 오프라인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보 타이틀곡과 수록곡들을 처음으로 팬들 앞에서 선보이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둘째 날인 22일 공연은 글로벌 온라인 공연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 를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된다.
하츠투하츠, 2월 20일 싱글 'RUDE!' 컴백…SM타운 라이브 무대 오른다

하츠투하츠, 2월 20일 싱글 'RUDE!' 컴백…SM타운 라이브 무대 오른다

신인상 7관왕의 귀환...방콕 SM타운 이어 글로벌 팬미팅·쇼케이스 라인업 공개
걸그룹 하츠투하츠 가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츠투하츠가 오는 20일 새 싱글 '루드. '(RUDE. )를 발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포커스'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데뷔 1년차 그룹의 활발한 활동 행보를 예고한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데뷔곡 '더 체이스' 로 K팝 씬에 등장한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다. 데뷔 첫해 주요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총 7개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27일 발매…'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그룹 블랙핑크의 신보 '데드라인' 의 타이틀곡이 '고' 로 확정되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고 '를 필두로 선공개곡 '뛰어 ', '미 앤드 마이 ', '챔피언 ', 그리고 파격적인 제목의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 '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앨범 발매는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방탄소년단, 서울 전체를 무대로 쓴다... 정규 5집 'ARIRANG' 컴백 프로젝트

방탄소년단, 서울 전체를 무대로 쓴다... 정규 5집 'ARIRANG' 컴백 프로젝트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개최... 도시형 플레이 파크 숭례문·서울타워 미디어 파사드 점등... 전통 문화유산과 현대적 미디어의 만남 서울시와 협업해 F&B·모빌리티 파트너십 전개...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 예정
그룹 방탄소년단 이 정규 5집 발매를 맞아 서울 전역을 거대한 문화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6일,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 발매일인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대규모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ANG SEOUL〉(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이하 '더 시티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과 연계되어 서울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진다.
BTS, 공식 응원봉 4세대 버전 공개...구형 응원봉 지원 종료 논란

BTS, 공식 응원봉 4세대 버전 공개...구형 응원봉 지원 종료 논란

하이브, 5일 4세대 응원봉 디자인 및 기능 공개... 시크한 블랙에 '컬러 쉐이킹' 탑재 5월 라스베이거스까진 병행, 6월 부산 공연부터는 '4세대만' 무선 연동 팬들 "비싸게 산 스페셜 에디션, 몇 번 쓰지도 못했다" 상술 비판 제기 3월 20일 새 앨범 '아리랑' 컴백 앞두고 기대와 우려 교차
방탄소년단 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공식 응원봉 을 선보였으나, 기존 버전의 지원 중단 정책을 두고 팬덤 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하이브는 BT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세대 응원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새 응원봉은 기존의 화이트 톤을 벗어나 세련된 올 블랙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글로브 중앙에 BTS 로고가 각인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흔들면 색상이 무작위로 변하는 '컬러 쉐이킹' 기능과 전용 앱을 통한 히스토리 기록 등 인터랙티브 요소가 대폭 강화됐다. ◆ "부산 콘서트 가려면 새로 사라.
BTS 5집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300만 돌파... 테일러 스위프트 기록 깰까

BTS 5집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300만 돌파... 테일러 스위프트 기록 깰까

이틀 만에 100만회, 4일 차 200만회 돌파…글로벌 카운트다운 차트 2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 의 정규 5집 '아리랑 '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300만회를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4일 발표했다. '아리랑'은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100만회를 기록했으며, 4일 차에는 200만회를 넘어서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의 증가 추세를 고려할 때, 역대 최다 사전 저장 기록인 600만회를 보유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12집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BTS, 경복궁 '왕의 길' 행진으로 광화문 광장 컴백 무대 오른다

BTS, 경복궁 '왕의 길' 행진으로 광화문 광장 컴백 무대 오른다

경복궁 근정문~월대 행진 '왕의 길' 퍼포먼스...슈퍼볼 감독 연출·넷플릭스 190개국 생중계, 최대 20만 관중 예상
그룹 방탄소년단 이 다음 달 21일 광화문 광장과 경복궁에서 펼치는 컴백 공연이 한국의 전통미와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문화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근정전에서 월대까지. . . 3개의 문 통과하는 '왕의 길'4일 가요계와 서울시 관계자들에 따르면, BTS는 오후 8시 개최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에서 광화문 3개 문을 모두 활용한 역사적인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시, BTS 광화문 공연 안전 대책 발표... 지하철 무정차·바가지요금 단속

서울시, BTS 광화문 공연 안전 대책 발표... 지하철 무정차·바가지요금 단속

오세훈 시장 "전 국민적 축제로"... 3월 21일 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
오는 3월 21일 방탄소년단 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가 대규모 인파 관리와 외국인 관광객 보호를 위한 종합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서울시청에서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관련 현안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글로벌 팬 환대를 위한 종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BTS는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컴백 라이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공연 당일 수만 명 이상의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층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포토&] BTS, 광화문서 사상 최초 단독 공연…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포토&] BTS, 광화문서 사상 최초 단독 공연…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3년 9개월 만의 귀환…한국 문화사 새 역사 한국의 이벤트가 넷플릭스로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그룹 방탄소년단 이 한국 대중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광화문 광장에서 특정 가수의 단독 콘서트가 열리는 것은 사상 최초의 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역사적인 컴백 무대는 넷플릭스 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을 알리며, 한국을 상징하는 공간에서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우즈(WOODZ), 월드투어 'Archive. 1' 개최... 3월 14일 인천 시작

우즈(WOODZ), 월드투어 'Archive. 1' 개최... 3월 14일 인천 시작

2년 2개월 만의 투어... 일본·파리·시드니 등 17개 도시 순회
가수 우즈 가 2년 2개월의 침묵을 깨고 전 세계 17개 도시를 누비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3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우즈가 다음 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인천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파리, 시드니 등 전 세계 17개 도시를 도는 새 월드투어 '아카이브. 1'(Archive. 1)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즈가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2023년 첫 월드투어와 앙코르 공연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그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계기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