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vs 방법: 재차의 vs 싱크홀 vs 인질 관전 포인트 분석, 당신의 선택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위기에 빠진 여름 극장가를 구원하기 위해 네 편의 영화가 팔을 걷어붙였다. 7월 마지막 주를 시작으로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까지 4대 배급사의 신작이 차례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2021년 여름을 책임질 국내 영화 네 편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취향에 맞는 개봉작을 찾아 시원한 극장에서 휴가를 만끽하시길. 물론, 방역 수칙 준수는 필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