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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2일~13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①

2019년 9월 12일~13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①

※ 9월 12일 정오~ 9월 13일 정오까지의 TV영화 편성표입니다. ※ 방송사 사정에 따라 편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의 추천작 스타트렉: 더 비기닝 9월 12일 19시 00분 Super Action 영화를 잘 만드는 것과 성공적으로 시리즈를 리부트하는 것. 두 가지는 엄연히 다른 문제다. 리부트, 리메이크가 흔해진 지금도 어떤 작품들은 작품의 완성도와 별개로 원작 팬덤에게 욕 먹기도 한다. 은 그런 면에서 리메이크의 모범적인 사례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마블 영화 날쌘돌이 히어로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마블 영화 날쌘돌이 히어로들

슈퍼히어로 하면 엄청난 힘과 불타는 정의감, 그리고 누구보다 빠른 스피드가 생각난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엑스맨, 어벤져스 등 전 세계적으로 히어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마블 영웅들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드는 엉뚱한 상상 하나. 만약 마블 슈퍼히어로끼리 최고의 스피드를 겨룬다면 누가 이길까. ​ 이 같은 상상은 필자만 했던 게 아니었나 보다. 각자의 영역에서 한~ 스피드 하는 영웅들을 모아 달리기 경주를 하는 마블 코믹스 에피소드도 있었다.
[스포일러 주의] 1980년대를 소환하라! <기묘한 이야기> 시즌 3에서 찾아본 유명한 영화 관련 레퍼런스 10

[스포일러 주의] 1980년대를 소환하라! <기묘한 이야기> 시즌 3에서 찾아본 유명한 영화 관련 레퍼런스 10

* 시즌 3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시즌 3 는 과 닮은 구석이 있다. 둘 다 1980년대가 시대 배경이다. 1980년대는 지금 40~50대들에게는 추억의 시대다. 20~30대에게는 ‘뉴트로’(New-tro)라고 불리는 복고 감성을 자극하는 시대다. 를 만든 더퍼 형제는 이런 추억과 감성 요소를 드라마 곳곳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수많은 해외 매체에서 시즌 3 속 유명 영화, 드라마 등 대중문화 레퍼런스를 정리해 보도했다. 그 가운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것들 10가지를 추렸다. 1.
디자이너 나오세요, 영화는 좋은데 포스터가 아쉬웠던 사례들

디자이너 나오세요, 영화는 좋은데 포스터가 아쉬웠던 사례들

아이맥스 포스터 의 개봉 전 공개했던 ‘아이맥스’ 포스터는 팬들에게 쓴소리를 들어야 했다. “스파이더맨이 아니고 아이맥스란 영화 포스터냐” “아무리 수트가 달라도 같은 인물을 두 번 넣냐” 등등 아쉬움이 섞인 반응이 많았다. 이처럼 영화는 괜찮았는데, 반대로 포스터는 별로라는 평가를 받은 사례들을 모아봤다. 스파이더맨으로 포스트를 열었으니 하나만 더 살펴보자. 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준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2017년 첫 단독 영화 을 공개했다. 흥행도 하고, 호평도 받았는데 포스터만큼은 진짜 별로라는 반응이 많았다.
시리즈를 부활시킨 슈퍼히어로 영화의 ‘슈퍼 히어로’

시리즈를 부활시킨 슈퍼히어로 영화의 ‘슈퍼 히어로’

슈퍼히어로 영화의 주된 서사는 ‘부활’이다. 여러 가지 문제로 슈퍼히어로는 좌절하고 실패한다. 그렇게만 있다면 슈퍼히어로가 아니다. 다시 한번 일어선다. 패배와 좌절 끝에 부활하는 히어로만큼 멋진 것도 없다. ​ 이 같은 상황은 슈퍼히어로 영화에도 마찬가지다. 엄청난 성공으로 승승장구하기도 하지만, 시리즈 전체를 말아먹을 뻔한 실패의 작품도 있다. 실제로 많은 작품이 실패를 이겨내지 못하고 사라진다. 하지만 여러 어려움에도 다시 부활해 시리즈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작품도 있다.
잘 가요! 명장면으로 복습해 보는 <엑스맨> 시리즈

잘 가요! 명장면으로 복습해 보는 <엑스맨> 시리즈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하 )가 지난 6월 5일 개봉했다. 그러나 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0년 개봉한 을 시작으로, 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시리즈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이다. 그러나 시작이 있다면 끝은 존재하는 법. 시리즈도 이제 보내줄 때가 됐다. 현시점에서 명장면을 통해 지난 시리즈를 복습하는 ‘추억팔이’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찬사를 받은 영화도, 혹평을 받은 영화도 있지만 그 모두를 아울러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작년 7월, 북미 극장가는 유난히도 뜨거웠다. , , , 등 혼자 개봉했더라면 제법 오래도록 1위를 차지했을 법한 쟁쟁한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해 ‘속편 전쟁’이라 부를 정도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기 때문이다. 올해 시기를 조금 앞당겨 시작된 속편 전쟁은 어째 보는 재미는 작년만 못하다. 지난주 1위 개봉한 은 속절없이 미끄러지고 있고, 이번 주 와 도 1위와 2위로 데뷔했지만, 성적은 스튜디오 예상을 한참 밑도는 상황이다.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20세기 폭스의 시리즈가 로 20년을 이어온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외전일 가능성이 높은 는 넘어가자). 그동안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시리즈를 곱씹어보기 위해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사이먼 킨버그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소피 터너,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 제시카 차스테인 개봉 2019. 06. 05. 상세보기 원작에선 무슨 일이.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개봉 첫 주만에 약 2억 7천만 달러(우리돈 약 3,187억 원 / 6월4일 환율 기준)를 벌어들이며 제작비를 전부 회수한 . 개봉 전에는 흥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빈번히 등장했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성적이다. 팬들이 에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부분은 단연 윌 스미스가 연기한 지니. 스틸컷 공개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웬걸.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지니가 영화를 ‘하드캐리’했다. 윌 스미스 특유의 코믹 연기와 지니가 만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는 평이다. 또 하나의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가 탄생했다.
순애보란 이런 것!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사이클롭스’ 타이 쉐리던 인터뷰

순애보란 이런 것!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사이클롭스’ 타이 쉐리던 인터뷰

사이클롭스 캐릭터 포스터. 지난 5월2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이하 )의 제작진, 배우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그중 영화의 중심이 되는 진 의 연인, 사이클롭스를 연기한 타이 쉐리던을 직접 만나봤다. ​ 1996년생인 타이 쉐리던은 2011년 제작된 로 데뷔한 후 매튜 맥커니히와 함께한 ,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한 등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로 첫 블록버스터를 장식,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의 주역으로 발탁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에서는 조연이었던 에 비해 한층 커진 비중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