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브로스넌 "007, 앞으로도 영국 배우여야"…아마존 문건도 성별·국적 유지 확인
아마존MGM 인수 후에도 영국인 남성의 아이덴티티 변화 없을 것으로 보여
프랜차이즈가 아마존 MGM에 인수됨에 따라 기우가 많은 가운데, 피어스 브로스넌이 목소리를 냈다. 1995년 부터 2002년 까지 007 제임스 본드로 활약한 피어스 브로스넌은 앞으로도 제임스 본드는 반드시 영국인 배우가 맡아야 한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한 인터뷰에서 피어스 브로스넌은 최근 아마존 MGM에게 판권을 넘기고 공동 소유주로 남은 마이클 G.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에 대해 “올바른 결정”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면서 “ 프랜차이즈에 품위와 확실한 이미지와 존중을 갖고 다뤄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