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웍스 첫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6월 개봉!

〈드래곤 길들이기〉 2차 포스터
〈드래곤 길들이기〉 2차 포스터

 

시리즈 도합 전 세계 16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프랜차이즈를 재해석한 작품이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초의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전 세계를 열광시킬 2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3부작에 걸쳐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다채로운 볼거리와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신드롬을 이끌었던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그 위대한 시작을 이끈 첫 번째 이야기가 실사로 재해석되어 보다 스펙터클하고 사실감 넘치는 비주얼로 스크린에 펼쳐진다.


이번에 공개된 <드래곤 길들이기> 2차 포스터에는 전설 속 드래곤 나이트 퓨어리 투슬리스와 바이킹 소년 히컵(메이슨 테임즈)이 함께 드넓은 상공을 가르며 비행하는 웅장한 모습이 담겼다. 노을 지는 하늘과 세상을 뒤덮은 구름 위로 서로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주저 없이 나아가는 모습은 이번 영화에서 펼쳐낼 이들의 가슴 벅찬 모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인다.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높은 싱크로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주인공 히컵과 실제 살아 숨쉬는 듯 생생하게 그려진 투슬리스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래곤과 인간이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버크 섬’에 살고 있는 히컵은 전사의 후예로서 강한 자부심을 지닌 바이킹 부족의 족장이자 아버지인 스토이크(제라드 버틀러)에게 어린 시절부터 “드래곤은 우리 세계의 위협”이라는 가르침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히컵은 우연히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온 드래곤, 나이트 퓨어리 투슬리스를 목격하고 포획에 성공한다. 하지만 아버지와 달리 여린 마음을 지닌 히컵은 날개를 다친 그를 해치지 못하고 몰래 풀어주며 비밀스러운 교감을 이어간다. 모두의 운명을 건 전쟁을 앞두고 드래곤을 옹호하는 히컵의 모습에 아버지 스토이크와 사람들은 분노를 터트리고, 모든 것을 잃은 순간 히컵은 “미친 짓이라도 해야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투슬리스와 함께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거대한 모험에 나선다. 이처럼 <드래곤 길들이기> 는 상상력을 끌어올리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부터 대자연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액션, 압도적인 스케일과 섬세한 디테일을 모두 갖춘 고퀄리티 비주얼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매력으로 몰입감을 증폭시키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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