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 해도 두근두근! DC의 구원자로 나선 <원더우먼>의 영화음악
마블에 대항하는 DC유니버스의 반격이 시작된다. 맨 오브 스틸>로 그 창대한 시작을 알렸던 DC는 ‘배트맨’의 화려한 부활과 명성을 가져온 크리스토퍼 놀란과 탁월한 비주얼리스트 잭 스나이더를 수장으로 앉히고 이 거대한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비록 놀란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대슈)의 총괄 제작을 마지막으로 손을 뗐지만, 이 작품으로 DC유니버스의 단초를 심었고, 작년에 빌런들의 반상회 같았던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거쳐 5월 31일 개봉하는 원더우먼>으로 슈퍼맨과 배트맨(그리고 그린 랜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