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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크리스 에반스 차기작

캡틴 아메리카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크리스 에반스 차기작

2019년 말 공개된 뜻밖의 흥행작, 이 1월 14일 재개봉했다. 이 남긴 것. 제임스 본드가 아닌 사립 탐정 다니엘 크레이그 ,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을 연상케 하는 스토리 라인, “내 집, 내 규칙, 내 커피. ”가 적힌 시그니처 머그컵. 그리고, 겨울만 되면 생각 날 크림색 케이블 니트를 입은 랜섬 이 있다. 스웨터를 입은 랜섬의 모습은 영화 개봉 후 팬에 의해 2차 가공되어 수많은 밈 을 만들어 냈다. 랜섬의 스웨터와 비슷한 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는 해시태그 챌린지(#KnivesOutChallenge)도 있었다.
[인터뷰] <소울> 한국인 스태프들이 말하는 '꿈의 직장' 픽사의 풍경

[인터뷰] <소울> 한국인 스태프들이 말하는 '꿈의 직장' 픽사의 풍경

2020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 공개를 선택한 이 이제 12월 25일 개봉한다. 뉴욕에 사는 조 가 영혼이 돼 겪는 일을 다룬 은 , , 등을 연출해 이름만으로도 작품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피트 닥터 감독의 신작. 그 기대에 부응하듯 부산국제영화제 공개 이후 "역대급 걸작"이란 말까지 나왔다. ​ 이렇게 극찬을 받는 에는 피트 닥터 감독의 노련한 연출만큼 영화의 비주얼과 기술을 담당한 스태프들의 손길 또한 빛났다. 씨네플레이는 지난 11월, 에 참여한 한국인 스태프들과 비대면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잔잔하게 희망을 안겨주는 영화 5

잔잔하게 희망을 안겨주는 영화 5

2020년이 끝났다. 한 해가 지났음에도 '진다'나 '간다' 같은 낭만적인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건, 코로나19를 중심으로 무척 고단한 한 해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wavve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2021년 첫 포스트는 진부하지만 희망적인 운치의 영화들을 골라봤다. 기자 본인이 이런 영화류를 많이 즐기지 않아, 마냥 희망적인 영화들은 아니지만 이 영화들과 함께 힘을 얻어 2021년을 걸어 나갈 수 있길 바라며. 어거스트 러쉬 전혀 다른 음악을 하는 두 사람이 한눈에 반할 확률.
방구석 할로윈을 위한 오싹한 해외 드라마

방구석 할로윈을 위한 오싹한 해외 드라마

10월 31일 할로윈 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예년처럼 즐기기엔 위험하다.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더라도 내년에 또 찾아올 테니 올해는 안전하게 집에서 보내는 게 어떨까. 할로윈 기분을 낼 수 있는 으스스한 드라마가 있다면 허전하지 않을지 모른다. 이불속에서 둥지를 틀고 쫄깃한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시리즈 10편을 소개한다. 블라이 저택의 유령(The Haunting of Bly Manor) 따뜻하고 포근한 공간인 집이 공포가 된다. 최근 공개된 은 2018년 가을에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의 두 번째 이야기다.
<여성, 영화사> 조각난 영화를 체험하는 일에 관해

<여성, 영화사> 조각난 영화를 체험하는 일에 관해

클로즈업과 목소리의 영화 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 중 단연 눈길을 끈 건 마크 커즌스 감독의 다큐멘터리 (2019)이다. 장장 840분에 달하는 이 다큐멘터리는 여성감독의 영화를 재료 삼아 40여개의 주제를 탐구한 로드무비다. ‘영화사’라는 제목과 840분이라는 방대한 분량은 장 뤽 고다르의 (1997)를 연상시킨다. 영화사를 쓰는 동시에 해체하는 고다르의 작품은 마치 영화를 관람하는 인간의 두뇌에서 일어날 법한 기억과 망각의 투쟁을 상연하는 것처럼 보였다.
액션이 확실하다, <뮬란> 해외 비평가 평은?

액션이 확실하다, <뮬란> 해외 비평가 평은?

디즈니 실사화가 또 나왔다. 많은 이들의 기대와 걱정 속에서 개봉하는 (2020).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영화는 지금껏 호불호가 갈렸던 만큼 이번 은 어떨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니메이션은 뮤지컬 형식으로 'Reflection'과 같은 주옥같은 넘버들을 남겼던 반면, 실사화는 배우들이 직접 부르는 게 아닌, OST 형식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때문에 많은 팬들이 우려를 표했지만 걱정은 안 해도 될 듯하다. 오늘은 에 관한 로튼 토마토에 있는 해외 비평가 평들을 모아봤다. 디즈니 실사화 영화 중에 최고인가.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는 이 배우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는 이 배우

박보검 (사진 씨네21).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흥행작 메이커인 박보검의 인기는 하루아침에 얻어진 것이 아니다. 데뷔 이래 매년 2~3 작품씩 얼굴을 비추며 끈기로 바닥에서부터 쌓아 올린 노고가 일궈낸 결실이었다. 학교생활에도 성실함을 보이며 모범생으로 불렸던 그. 앞으로 약 2년간 군 복무를 위해 잠시 우리 곁을 떠난박보검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해봤다.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이었던 학창 시절 정변의 아이콘이기도 한 박보검은 학창 시절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
[정시우의 A room] 유태오의 집에서 나눈 대화(feat. 남산)

[정시우의 A room] 유태오의 집에서 나눈 대화(feat. 남산)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의 공간에서 그의 생각을 들어다 봅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내수 시장에서의 인기를 발판으로 해외로 뻗어 나간 다수의 배우와 달리, 유태오는 해외에서 먼저 검증받은 후 국내에서 주목도를 끌어올린 희귀한 배우다. 그가 대중의 시야에 들어온 건 2018년 프랑스 칸에서였다.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의 영화 에서 러시아 록의 전설 빅토르 최를 연기한 그는 이 영화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라이언 레이놀즈,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사업하는 할리우드 배우 8

라이언 레이놀즈,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사업하는 할리우드 배우 8

Ryan Reynolds on Twitter “Every tech company needs a streaming service. So… introducing Mint Mobile +. The world’s most affordable streaming service. https://t. co/lSMzeurKp8” twitter. com 라이언 레이놀즈가 스트리밍 서비스 민트 모바일 +를 런칭했다. 아니, '했었다'고 해야 할까. 이미 서비스를 종료했기 때문이다.
류준열이 마트에 가서 용기를 낸 이유

류준열이 마트에 가서 용기를 낸 이유

노 플라스틱을 외치는 배우 류준열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배우들이 있다. 사소한 습관 변화부터 특별한 봉사 활동까지, 각자 방식은 모두 달라도 자연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환경 문제를 누구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지구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국내 대표 에코 배우들을 소개한다. 김 혜 수 플라스틱 용기 대신 텀블러 사용김혜수는 '노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가한 대표적인 배우다. 평상시 일회용 컵 사용을 최소화하고 텀블러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비닐봉지 사용도 잘 하지 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