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영원히 혼자 살 것" 독특한 화장실 철칙 공개
MBC '라디오스타' 출연... "1년 중 8개월은 고립, 지금 삶에 만족해" "남자가 서서 볼일 보는 소리 못 참아"... 손님용 화장실 따로 두는 결벽?
가수 던 이 전 연인 현아와의 이별과 그녀의 결혼 이후, 완벽하게 '나 혼자 사는 삶'에 정착했다. 그는 방송에서 독특한 화장실 사용 규칙까지 공개하며 비혼(非婚)에 가까운 솔로 예찬론을 펼쳤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 특집으로 꾸며져 김동현, 광희, 아모띠, 그리고 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1년 중 3분의 2는 혼자. . . 영원히 이랬으면"이날 던은 "영원히 나 혼자 살기를 꿈꾼다"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