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King" 검색 결과

역대급 드라마 크로스오버가 온다,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역대급 드라마 크로스오버가 온다,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상 최대의 드라마 크로스오버 이벤트가 곧 모습을 드러낸다. CW DC코믹스 드라마, 일명 ‘애로우버스’ 시리즈가 12월과 1월에 걸쳐 크로스오버 이벤트를 선보인다. 제목부터 거창한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는 기획 단계부터 역대 최대 규모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 와 얼마 전 새롭게 시작한 의 에피소드 하나씩 할애해, 웬만한 단독 미니시리즈와 맞먹는 5시간짜리 이벤트 시리즈를 계획했다. 이번 크로스오버에선 과거와 현재의 DC 히어로 다수를 소환한다.
개봉버전보다 훨씬 좋다고 소문난 '감독판', 어떻게 다를까

개봉버전보다 훨씬 좋다고 소문난 '감독판', 어떻게 다를까

​ 올해 여름 개봉해 소수의 관객에게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공포영화 의 감독판이 개봉됐다. 일반판보다 23분이 늘어난 버전은 영화 속 악명높은 고어신들이 대거 늘었고, 인물의 관계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장면들이 추가됐다. 처럼 후에 공개된 감독판이 개봉판보다 더 좋은 인상을 남겼던 사례들을 정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순위와 평가는 최고지만, 성적은 영화 제목 따라 ‘끔찍’ 했다. 드림웍스에서 7개월 만에 내놓은 애니메이션 신작 이 9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평단과 관객의 반응이 상당히 좋음에도 첫 주말 스코어는 드림웍스 개봉작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하위권을 차지하면서 북미에서의 흥행은 장담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과 함께 개봉한 전기 영화 는 7위로 데뷔, 순위와 별개로 르네 젤위거의 독보적인 연기가 극찬을 받으며 가장 적은 상영관에서 가장 높은 극장당 평균 수익을 기록해 만족스러운 첫 주말을 보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피 호건이 사랑했던 그 작품, ‘다운튼 애비’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피 호건이 사랑했던 그 작품, ‘다운튼 애비’ 북미 1위 데뷔

영국 상류층 이야기가 주말 북미 극장가를 휩쓸었다.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9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와 함께 개봉한 와 는 비슷한 성적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지만, 추후 흥행에 있어서는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평단의 평가는 좋지만 관객 반응은 안 좋은’ 와 정반대인 가 펼칠 치열한 순위 대결이 당분간 주말 박스오피스의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만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하마터면 저지당할 뻔한 페니와이즈의 계획, <그것: 두 번째 이야기>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하마터면 저지당할 뻔한 페니와이즈의 계획, <그것: 두 번째 이야기> 2주 연속 1위

가 다시 한번 북미 전역을 광대 공포증에 몰아넣었다. 한때 정상을 빼앗기면서 아찔한 순간을 맞이할 뻔하기도 했지만, 죽지 않고 돌아온 페니와이즈 마냥 저력을 발휘하면서 결국 1위를 사수할 수 있었다. 9월 3주차 주말 극장가로 찾아온 두 편의 신작은 희비가 엇갈린 채 데뷔 주말을 마무리했다. STX의 여성 케이퍼 무비 는 개봉일에 를 제칠 정도로 멋진 활약을 펼치며 2위에 앉은 반면, 유명한 원작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출연진으로 화제가 되었던 는 기록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는데 그쳤다.
당대 최고의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의 결정적 작품들

당대 최고의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의 결정적 작품들

한스 짐머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화음악가라 칭해도 손색이 없는 아티스트다. 영화음악 작업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 세계 곳곳을 돌며 자신이 만든 음악들을 최대치로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마에스트로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2017년 가을 한국을 찾았던 한스 짐머가 오는 9월 28일, 29일 다시 한번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의 두 번째 서울 라이브를 기념하며, 한스 짐머 최고의 사운드트랙을 추려 소개한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그게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난리지? <그것: 두 번째 이야기>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그게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난리지? <그것: 두 번째 이야기> 1위 데뷔

9월 둘째 주말 북미 극장가에 신작은 1편이었지만, 그 위력은 열 작품 부럽지 않았다. 2년 만에 돌아온 스티븐 킹 소설 원작의 가 9100만 달러 개봉 성적과 함께 1위로 데뷔하면서 전작의 명성을 이어갔다. 기존 개봉작 중 중위권까지는 순위가 한 계단 내려가는 정도로 큰 순위 변동은 없었던 반면, 하위권에서는 몇 만 달러 차이로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면서 마지막까지 톱10에 누가 남게 될지를 지켜봐야 하는 치열한 싸움이 펼쳐졌던 주말이었다. ​ 다음 주말에는 워너브러더스 와 STX 코미디 신작 가 북미 극장가에 들어설 예정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시리즈 최초! <앤젤 해즈 폴른> 2주 연속 1위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시리즈 최초! <앤젤 해즈 폴른> 2주 연속 1위 차지

여름이 지나간 북미 박스오피스에 노동절 연휴가 찾아왔다. 노동절 주말에는 전통적으로 신작 개봉이 거의 없고, 관객들도 극장을 찾지 않는 만큼 올해 9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도 슈퍼볼 주말만을 아래에 둔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마무리됐다. 비교적 잠잠했던 극장가의 1위를 차지한 영화는 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1위 데뷔에 성공한 이 작품이 ‘최초 2주 연속 1위’ 기록까지 세우게 되면서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번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게 됐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개학 시기가 다가오니 힘이 빠진 것일까. 지난주 깜짝 1위로 데뷔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19금 초등학생 코미디’ 가 에게 1위를 넘겨주었다. 비록 오프닝 스코어는 시리즈 중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프랜차이즈 최초 1위 데뷔’에 성공하면서 시리즈뿐 아니라 2007년작 이후로 단 한 번도 1위에 오르지 못했던 제라드 버틀러의 한까지 풀어주는 데 성공했다. 함께 개봉한 종교 영화 와 R등급 블랙코미디 공포 신작 도 작지만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이면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초등학생들의 ‘19금’스러운 반란! ‘굿 보이즈’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초등학생들의 ‘19금’스러운 반란! ‘굿 보이즈’ 1위 데뷔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둘의 기세를 잠재운 것은 다름 아닌 초등학생들이었다. R등급 코미디 가 좋은 평가와 함께 8월 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함께 개봉한 과 , 그리고 는 와 달리 좋은 평가에 비해 대중의 관심을 끄는 데 실패하면서 아쉬운 성적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 여름 박스오피스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매 주말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말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둔 작품은 정작 없는 상황 속에서 또 세 편의 신작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