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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좀비물 선진국? 넷플릭스 <킹덤> 시즌 2 해외 반응 모음

한국은 좀비물 선진국? 넷플릭스 <킹덤> 시즌 2 해외 반응 모음

킹덤 시즌2 연출 김성훈, 박인제 출연 주지훈, 배두나, 류승룡, 박병은, 김상호, 진선규, 김성규, 전석호, 김혜준, 허준호, 김윤성, 김태훈 방송
영화 같은 일상으로 대리만족 시켜줄 유튜브 채널

영화 같은 일상으로 대리만족 시켜줄 유튜브 채널

일상이 퍽퍽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요즘처럼 사회적인 이슈로 분위기가 좋지 않은 땐 더 그렇다. 이럴 때 영화라도 보며 기분 전환을 하면 좋겠지만, 극장에 가는 것도 꺼려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가장 좋은 건 OTT나 VOD를 통해 신작을 보는 것이겠지만, 이것조차 여의치 않은 환경이라면 일상을 특별한 환상으로 바꿔주는 유튜브 채널을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번 포스트에선 영화 못지않게 환상적인 유튜브 채널 몇 곳을 소개한다.
“경계를 나눠 생각할 필요 없을 것”,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 점령한 <기생충> 팀 말.말.말

“경계를 나눠 생각할 필요 없을 것”,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 점령한 <기생충> 팀 말.말.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이 엄청난 결과에 어떤 수식어를 붙여야 할까요. 2월 10일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뒤흔든 주인공, 봉준호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한 말을 빌리자면 “Really fu*king crazy”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팀이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감독상, 국제장편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상식의 주요 부문 상을 모조리 휩쓴 셈이죠. 한국 최초의 아카데미 진출이었다는 점은 이제 놀랍지도 않습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헬로 키티’처럼 행동하라는 인종차별 발언에 라나 콘도르가 보인 반응은?

[할리우드 말말말] ‘헬로 키티’처럼 행동하라는 인종차별 발언에 라나 콘도르가 보인 반응은?

오늘도 ‘할리우드 말말말’의 서문은 이 연다. 올해 미국배우조합상에서 작품상 격인 영화 앙상블 상을 받으며,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 수상이란 거대한 기록을 세웠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배우들에게 기립박수를 보내는 광경을 유튜브로 보며 일개 관객도 마음속으로 태극기를 수십 번 흔들었다. 팀의 입담은 시상식에서도 빛났다. 송강호가 “영화를 잘 못 만들지는 않은 것 같다”나 이선균이 “우리가 할리우드에 기생하는 것 같아 민망하다”라는 말은 사람들의 웃음을 끌어냈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호불호 평에 대한 감독의 반응

[할리우드 말말말]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호불호 평에 대한 감독의 반응

2019년의 끝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당장 오늘과 내일, 남은 2019년의 날들을 알차게 보낼 계획은 세웠을지 궁금하다. 번화가에서 수많은 인파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겠지만, 이 분위기가 마음에 와닿지 않는 분들은 지금도 뭘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그럴 땐 맛있는 음식, 적당한 음료와 함께 영화나 드라마를 정주행 하는 걸 추천한다. 정말 보고 싶었는데 볼 타이밍을 놓친 것들 것, 이런 때 독파하는 게 좋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 포스트에 이어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을 만들어보았다. 하반기에도 엄청난 작품들이 대기 중이다. 개봉날짜 확인하고 동그라미 그리는 것 잊지 말자.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새해 달력을 펼치면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먼저 공휴일을 확인해보는 것. 그 다음은 나에게 중요한 날짜... blog.naver.com
무대에서 스크린으로 돌아온 <캣츠>의 제니퍼 허드슨

무대에서 스크린으로 돌아온 <캣츠>의 제니퍼 허드슨

무대 위 고양이들이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집 없는 고양이들의 하룻밤을 담은 뮤지컬 가 영화화되며 연출을 맡은 톰 후퍼 감독부터 할리우드의 노래 잘하는 배우들은 다 모아놓은 것 같은 쟁쟁한 캐스팅까지 큰 화제가 되었다. 그중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빠지는 게 없는 제니퍼 허드슨의 활약이 특히 기대되는데, 알고 보면 배우가 아닌 가수로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는 그녀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아보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틴 스콜세지를 ‘디스’했다고?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틴 스콜세지를 ‘디스’했다고?

최근 할리우드 최대 관심사는 시상식일 것이다. 현지시각 16일 아카데미 시상식 예비후보가 일부 공개됐고,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골든글로브나 전미비평가위원회상 등에서 최종 후보 혹은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모든 영화인의 축제가 되어야 할 자리, 올해도 많은 여성 감독이 외면 받아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들려오고 있다. 시상식 이슈 외에 또 어떤 이야기가 할리우드와 전 세계 영화팬의 이목을 사로잡았을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멘탈이 약하면 SNS에서 떠드는 말을 다 믿기 마련이죠 - 존 보예가
천하무적 콤비, 마틴 스코세이지와 로버트 드니로의 협업 히스토리

천하무적 콤비, 마틴 스코세이지와 로버트 드니로의 협업 히스토리

11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은 영화사 최고의 배우/감독 콤비 로버트 드니로와 마틴 스코세이지의 9번째 협업작이다. 1973년 부터 2019년 까지 드니로와 스코세이지가 함께 했던 작품들을 정리했다. 자니 보이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대만을 대표하는 감독 故 에드워드 양의 작품 (1985)가 34년 만에 한국에 처음 개봉했다. 에드워드 양과 함께 대만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감독 허우 샤오시엔이 주인공 아룽을 연기했다. 한때 야구선수였던 아룽은 방직공장을 운영하면서 자꾸만 과거에 연연하고,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연인 슈첸과 무미건조한 관계를 이어간다. 가 제작되기 1년 전, 에드워드 양은 허우 샤오시엔의 영화 (1984)에서 아버지를 연기한 바 있다. 자기 작품이 아닌, 다른 감독의 영화에서 연기를 선보인 감독들의 사례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