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검색 결과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모털 엔진 감독 크리스찬 리버스 출연 휴고 위빙, 스티븐 랭, 로버트 시한, 헤라 힐마, 지혜 개봉 2018. 12. 05. 상세보기 이토록 ‘스팀펑크’ 장르의 속성을 강하게 내세운 영화는 드물었다. 12월5일 개봉한 은 ‘견인 도시’를 중심으로 장르적 볼거리를 극대화했다. 주로 영화보다는 소설이나 게임에서 빈번히 등장한 스팀펑크 장르인 만큼, 은 시각적 신선도 면에서는 이미 합격한 듯하다. 스팀펑크란 전자 기술 대신, 증기기관 등 1차 산업혁명 시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SF 하위 장르다.
쓸모없지만 궁금한 영화인들의 ‘연관검색어’

쓸모없지만 궁금한 영화인들의 ‘연관검색어’

‘무비 알쓸신잡’이 그동안 코너명과 맞지 않게 알찬 내용으로 채워졌다. 그래서 이번 주는 코너명에 딱 맞는 주제를 정해봤다. 바로 ‘영화인 연관검색어’.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나오는 연관검색어를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2018년 11월 27일에 검색했을 당시를 기준으로 하며, 배우의 사생활과 밀접한 단어는 제외했다. 예를 들면 출신 학교, 나이, 결혼 여부(. ) 등이다. 송강호 황정민 송강호는 주연작으로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한 최초의 배우. 뒤이어 하정우와 황정민이 이름을 올렸다.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아역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배우들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산, 바로 ‘아역 출신’이란 꼬리표를 떼는 일이다. 문근영, 유아인, 박신혜 등 성공적인 성장 사례를 남긴 배우들을 이어, 1990년 이후 출생한 배우들 역시 각자의 작품 속에서 성인 배우로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말 그대로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꼬리표를 떼고 완연한 성인 배우로 다시 태어난 배우들의 필모그래피에서 전환점이 되어준 작품을 짚어봤다.
스크린에 더 자주 보고 싶다! 북미 매체 선정, 과소평가된 배우 20

스크린에 더 자주 보고 싶다! 북미 매체 선정, 과소평가된 배우 20

‘씨네플레이’는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링크)를 소개한 바 있다. 북미와 한국의 온도차를 전하고자 이번에는 북미에서 과소평가받고 있는 배우들을 준비해봤다. ‘바벨톱’ 이라는 매체의 기사에서 선정한 10명의 배우를 소개한다. 이전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좋아하는 배우가 없다고 실망 말자. 이 리스트에 없다는 건, 그가 합당한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의미니까.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BY 씨네플레이] ‘더 토코’ 라는 해외 매체에서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을 공개했다. .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에서 메인 빌런 그린델왈드를 연기한 조니 뎁. 그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가 11월14일 개봉했다.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답게 이번 영화 속 하얀 백발과 오드아이로 무장한 그의 모습도 심상치 않아 보인다. 조니 뎁은 시리즈, 팀 버튼 감독의 , 등 여러 영화에서 독특한 외관을 자랑했다. 또한 말투, 표정까지 디테일한 변화를 주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기존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역할로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은 많지만, 조니 뎁처럼 수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다.
그만 좀 사라져라! 딸 찾느라 바쁜 영화 속 액션 파파 캐릭터 5

그만 좀 사라져라! 딸 찾느라 바쁜 영화 속 액션 파파 캐릭터 5

액션 영화에 아버지가 등장한다면. 그들 중 90%는 가족을 찾고 있을 것이다. 아마 그중 반 이상은 악의 무리에 납치되거나 알 수 없는 이유로 행방불명된 아내나 딸을 찾고 있지 않을까. 아내와 딸 중엔 딸이 조금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어느덧 액션 영화의 한 유형으로 자리잡은 ‘딸 찾는 아버지’ 영화. 가지각색 이유와 방법으로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지난 10년간 여름 성수기를 제패한 한국영화 흥행 승자는?

지난 10년간 여름 성수기를 제패한 한국영화 흥행 승자는?

학생들에겐 방학으로, 직장인들에겐 휴가로 달콤한 휴식의 상징인 여름. 하지만 영화계는 여름이 되면 더 바빠진다. 이른바 ‘텐트폴 무비’의 성패가 달렸기 때문. ‘텐트폴 무비’는 투자배급사가 흥행을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들을 뜻한다. 쉽게 말하면 최고 기대작 정도가 되겠다. 극장가 최고 성수기인 여름, 텐트폴 무비의 성패는 각 회사의 향후 계획을 바꿀 만큼 중대한 사안이다. 지난여름에는 어떤 영화들이 성공했었을까. 10년 전인 2008년 여름부터 차근차근 살펴보자.
아깝게 천만 못 이룬 영화들

아깝게 천만 못 이룬 영화들

첫 날, 100만을 훌쩍 넘긴 신과 함께-인과연>은 아마도 무난히 천만영화가 될 것이다. 이 기세면 역대 2위를 기록한 전편 신과함께-죄와벌>(1400만)이나, 역대 1위 명량>(1700만)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기대해 볼 만하다. 사실, 인구 5000만인 나라에서 한 영화를 1000만 명이나 보는 게 정상적인 배급 시스템인가 싶기도 하다. 또한, 천만이라는 숫자가 좋은 작품과 좋지 않은 작품을 나누는 척도 일수도 없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가 천만영화에 부여하는 상징적인 가치는 작지 않다.
마블 한국계 여성 히어로, ‘실크’에 어울릴 만한 국내 배우 가상 캐스팅

마블 한국계 여성 히어로, ‘실크’에 어울릴 만한 국내 배우 가상 캐스팅

한국계 슈퍼히어로의 탄생. 소니픽처스가 마블 코믹스의 한국계 미국인 슈퍼히어로 신디 문 을 주인공으로 한 솔로 무비를 제작 준비 중이다. 신디 문은 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주인공 피터 파커와 같은 학교 친구다. 그녀 역시 유전자 조작 거미에 물려 초인적인 능력을 얻고 실크라는 이름의 슈퍼히어로가 된다. 스파이더맨과는 달리 손목이 아닌 손가락에서 거미줄을 뿜으며 빨간 복면을 착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티파니 에스펜슨 신디 문은 톰 홀랜드 주연의 에서 처음 모습을 비췄다.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가 아닌 피터 파커의 같은 학우로만 묘사됐다.
천진한 얼굴로 그리는 살인병기, <마녀> 최우식의 개봉 예정작들

천진한 얼굴로 그리는 살인병기, <마녀> 최우식의 개봉 예정작들

포스터 언론시사회 최우식 브라운관이 배출하고 충무로가 기른 대세 배우 최우식. 그가 27일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배우 최우식은 이번 영화에서 특유의 천진난만한 앳된 얼굴로는 상상하기 힘든, 잔악하기 짝이 없는 캐릭터로의 변신했다. 그간 표현해온 다양한 캐릭터들과 비교해도 가히 파격적이다. 그러나 최우식의 새로운 시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마녀> 이후 그를 만날 작품들이 줄을 서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