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플렉스" 검색 결과

남녀의 사랑 그 이상을 담은 영화, <내 사랑>

남녀의 사랑 그 이상을 담은 영화, <내 사랑>

영화 내 사랑>이 잔잔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주영화제에서 우연히 이 영화를 미리 보고 올해의 인생 영화로 점찍은 에디터로서는 너무나 뿌듯한 상황인데요. 포스터마저 취향 저격이라 한동안 에디터 폰 배경화면이기도 했죠. 에단 호크 보러 갔다가, 샐리 호킨스에 빠지고, 영화를 더 애정하게 돼버린 에디터 사심을 깊이 담아(ㅋㅋㅋ) 이 영화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창고 같은 허름한 집에서 혼자 사는 생선 장수 에버렛 루이스 는 가게에 가정부를 구하는 전단을 붙입니다.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어느덧 2017년의 반이 흘렀습니다. 벌써 7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에 발 맞춰 해외매체들이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영화 순위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총 20개 매체의 순위를 종합했습니다. 상반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들, 지금 바로 보시죠. * 7표를 받은 영화부터 모았습니다. (7표 미만 득표 영화는 아래 참고)* 영화 선정 매체는 각 사진설명을 참고해주세요.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외모만으로도 한 세기를 평정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여기, 세기를 풍미한 역대급 비주얼 고전 미남들을 소개합니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알랭 들롱프랑스, 1935- 알랭 드롱은 1970년대 미남의 대명사였는데요. 그때부터 1990년대 초까지도 '알랭 들롱 같다'라는 말은 '잘생겼다'는 뜻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와우. 지금 봐도 느낌 대폭발. . . . . 전혀 고생 같은 거 하지 않았을 것 같지만, 데뷔 전에는 돈이 없어서 웨이터, 짐꾼, 비서, 점원 등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다고 해요.
<원더우먼> <대립군>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원더우먼> <대립군>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원더 우먼감독 패티 젠킨스 출연 갤 가돗, 크리스 파인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팔 할은 갤 가돗의 힘★★★ 시리즈를 제외하면, 뭔가 징크스라도 있는 듯 언제나 조금씩 아쉬움을 남겼던 DC 슈퍼히어로 무비. 이 관점에서 본다면 은 ‘선방’이다. 당연히 일등공신은 고전적 아름다움과 초인적 강인함이 공존하는 갤 가돗의 카리스마. 다만 빌런이 좀 더 강력했다면 훨씬 볼 만한 싸움이 되었을 듯하다. 러닝타임도 살짝 덜어낼 필요가 있을 듯. 액션과 플롯의 합이 잘 맞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송경원 기자캐릭터에 충실한 교과서 플롯.
안경 없으면 매직으로라도 그려주고 싶은 배우들

안경 없으면 매직으로라도 그려주고 싶은 배우들

수염 없으면 사인펜으로라도 그려주고 싶은 배우 12에 이어 에디터 맘대로 'OO 없으면 어색한 배우' 2부 특집 '안경 없으면 매직으로라도 그려주고 싶은 배우들'로 찾아왔습니다. 안경 쓴 에디터가 찾아본, 안경 없으면 어색한 배우들. 배우보다 가수가 더 많이 생각났지만. . . (ex. 이선희, 자이언티, 신승훈, 매드 클라운 등등. . . ) 그래도 그냥. . . 요. 최다니엘 안경 미남의 고유명사 같은 최다니엘부터 시작합니다. 연관 검색어에 '최다니엘 안경'이 붙을 정도죠.
우리가 몰랐던 진구의 진짜 매력 10

우리가 몰랐던 진구의 진짜 매력 10

2003년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진구'. 속 '서 상사' 말고그의 다른 매력을 아직도 모르신다고요. 그렇다면 알려드리죠. 진구의 작품 속 매력부터 인간적 매력까지핵심 포인트만 쏙쏙 담았거든요. 그럼 함께 볼~까~요~. 1. 이병헌 아역 데뷔 화려한 데뷔입니다. 생애 처음 본 오디션에서 의 이병헌 아역으로 덜컥 낙점되었죠. 당시 23세에 주인공 이병헌의 고등학생 아역을 맡았는데요. 이병헌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줬었죠. (얼굴, 표정까지 지금과 똑같다. . . . . ) 에서도 같은 소속사 배우 이병헌과 함께했습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오늘의 포스팅은 뜬금없는 자기고백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에디터는 배우 조진웅의 팬입니다(리. 얼. 뜬. 금). 네, 이상형이고요. . . (가지고 싶을 뿐이고요. . . ) 연기 잘하지, 기럭지 훈훈하지, 성격 좋지. 부족한 게 뭔지 모르겠는 내 사랑, 아니. . . 조진웅. 그래서 오늘은 사심 듬뿍, 애정은 더 듬뿍 담아 배우 조진웅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배우 조진웅의 이야기들. 바로 출발~. A lcohol : 애주가이다 술 냄새가 나는 기사 사진. jpg 조진웅은 술을 좋아합니다.
<미생> '김대리'로만 기억하기 아까운 김대명의 몰랐던 얼굴들

<미생> '김대리'로만 기억하기 아까운 김대명의 몰랐던 얼굴들

아직도 김대명이란 이름이 생소한 분들 계신가요. 의 김대리, 의 범인 목소리라고 하면 아실까요. 그렇다면 잘 들어오셨습니다~ 가냘픈(. ) 목소리로 코믹부터 악역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김대명을 파헤쳐봅시다. 이름보다 역할이 더 기억에 남는 배우 표지 이미지가 카드 배경으로 보여집니다 범인 목소리 엔딩까지 단 한 컷도 등장하지 않았지만, 목소리만으로 하정우와 관객들에게 엄청난 쪼임(. )을 줬던 그 목소리의 주인공. 누군지 궁금하셨죠.
<마스터>의 최대 수혜자? 배우 김우빈의 모든 것!

<마스터>의 최대 수혜자? 배우 김우빈의 모든 것!

싸이더스 HQ 마스터>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6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 2017년, 첫 천만 영화 왕좌에 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데요. 단언컨대 의 최대 수혜자로 불리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김우빈이죠. 쟁쟁한 선배 배우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쫄지 않고. 선보인 김우빈의 능글능글한 연기는, 의 흥행 질주에 한몫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더욱 알고 싶은 이 남자, 김우빈의 모든 것을 키워드로 살펴봅시다. 빠르게 고고~. 후천적 어. 깨. 깡.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국정농단이 대한민국의 모든 이슈를 묻었다. 샤먼과 비선실세가 엄연히 존재하고, 온갖 비리와 특혜가 만연한 그들만의 리그가 폭로되자 현실은 정말 헬조선이 되었다. 헌정 사상 초유의 레임덕이 시작됐고, 마리오네트로 전락한 식물 대통령의 쇼는 더 이상 아무도 보려하지 않는다. 굳건하던 콘크리트 지지층도 박살이 났다. 2번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사과가 이루어졌지만, IMF사태 때 기록했던 김영삼 정부의 최악의 지지율을 갱신하며 연일 하야와 탄핵이란 화두가 수위에 오르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