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의 사랑 그 이상을 담은 영화, <내 사랑>
영화 내 사랑>이 잔잔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주영화제에서 우연히 이 영화를 미리 보고 올해의 인생 영화로 점찍은 에디터로서는 너무나 뿌듯한 상황인데요. 포스터마저 취향 저격이라 한동안 에디터 폰 배경화면이기도 했죠. 에단 호크 보러 갔다가, 샐리 호킨스에 빠지고, 영화를 더 애정하게 돼버린 에디터 사심을 깊이 담아(ㅋㅋㅋ) 이 영화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창고 같은 허름한 집에서 혼자 사는 생선 장수 에버렛 루이스 는 가게에 가정부를 구하는 전단을 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