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 검색 결과

4월 넷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4월 넷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출연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이화정 기자나쁜 놈, 덜 나쁜 놈, 더 나쁜 놈★★★☆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치판의 생리를, 긴박한 선거전에 압축한다. 변종구의 일그러진 야망과, 그에 상응하는 군상들의 각축전이 코믹함과 씁쓸함을 동시에 안겨준다. 난장의 상황 속, 과장하지 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의 앙상블이 주는 집중도가 크다. 송경원 기자정치인이라는 이상하고 흥미로운 생물★★★대선을 앞둔 타이밍, 정치와 권력이라는 소재,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섞으면 예상 가능한 그림이 있다.
<라라랜드>가 뮤지컬로?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한 영화들

<라라랜드>가 뮤지컬로?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한 영화들

영화 를 실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주옥같은 OST를 들려주는 콘서트 형식의 '라라랜드 인 콘서트: 어 라이브 투 필름 셀러브레이션(LALA LAND in Concert: A Live To Flim Celebration)' 세계 투어 계획이 발표된 것이죠. 이뿐 아닙니다. 쪽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제작 가능성도 넌지시 던져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국내 천만 영화' 도 뮤지컬 버전 주연배우 캐스팅을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어떤 영화들이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만났는지 살펴볼까요.
4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4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더 플랜 감독 최진성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K=1. 5 ★★★ 잘 만든 다큐다. 음모론 입장의 논란 제기가 아니라, 철저히 팩트와 과학과 숫자를 토대로 ‘K=1. 5’라는 사실을 도출한다. 여기서 은 지향점을 향해 직진한다. ‘K=1. 5’를 ‘K=1’로 만들기 위한 시스템의 변화와, 허점 많은 컴퓨터 대신 사람의 손에 먼저 투표지를 쥐어야 한다는 것. 이것은 반드시 현실이 되어야 하는 바람이다. 송경원 기자 합리적 의심이 필요한 이유 ★★★ 2012년 대선 개표 과정에 의혹을 제기하며 출발하는 다큐멘터리.
눈 빤히 뜨고 털릴라! 금융범죄 영화 걸작 5편

눈 빤히 뜨고 털릴라! 금융범죄 영화 걸작 5편

임시완, 진구 주연의 은 신종 사기대출을 소재로 한 금융범죄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는 가난한 사람들(99%)과 금융자본(1%)의 문제의식도 쪼~오끔 들어있습니다. 금융범죄 혹은 금융자본을 비판하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합니다. 아래 소개하는 영화들은 4월 8일부터 일주일 동안 네이버 N스토어에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스크롤 내려보세요~. 월 스트리트감독 올리버 스톤 출연 마이클 더글라스, 찰리 쉰, 대릴 한나 개봉 1987년 는 금융영화계의 ‘고전’입니다.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

악당의 대명사 ‘닥터 이블’. 악당(빌런, villain)은 불가결한 존재입니다. 상상을 해봅시다. 세상의 모든 영화에 그들이 없다면. 영화는 결코 재밌는 컨텐츠 혹은 예술이 될 수 없었을 겁니다. 지난 3월15일 미국 영화 매체 ‘콜라이더’는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15명 가운데 한국영화의 캐릭터도 2명 숨어 있습니다. 15위 테렌스 플렛쳐(J. K 시몬스)- 아, 의 그 대사 ‘낫 마이 템포’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속에서 열불이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샘 레이미, 버뮤다 삼각지대 미스테리 영화 만든다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샘 레이미, 버뮤다 삼각지대 미스테리 영화 만든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의 세가지 유형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의 세가지 유형

의 이준영 변호사와 의 민천상 변호사 극장가에 상반된 타입의 두 변호사가 나타났습니다. 재심>의 이준영 변호사와 조작된 도시>의 민천상 변호사인데요. 이 사람들이 겉과 속이 참 다르더라고요. 얼핏 뺀질뺀질해보이는 이준영 변호사는 알고 보니 억울하게 누명을 쓴 청년의 구명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 속 깊은 사람이었고, 유약한 외견의 국선변호사 민천상은 무차별적으로 타인의 개인정보를 수집, 악용하는 대담한 인물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사람을 포함한, 한국영화 속 여러 변호사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보았는데요.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할리우드에도 '블랙 리스트'가 있다고?

할리우드에도 '블랙 리스트'가 있다고?

요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궁금한데요. 이젠 하다하다 예술계 블랙리스트까지 등장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 2016년 맞죠. 이거 꿈 아니죠. ) 일명 '청와대 블랙리스트'가 수면 위로 공개되었는데요. 추측이 실체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블랙리스트'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 네. 모두가 알고 계시다시피 감시를 당하는 사람의 명단입니다. 살생부라고도 합니다. 무시무시한 단어입니다. 띄어쓰기를 하면 의미가 달라진다.

"포스터가 잘못했네" 영화를 망치는 역대급 포스터10

/ / / "내가 만들어도 저 포스터보단 잘 만들겠다. " 가끔 저는 이런 망언을 내뱉습니다. 그만큼 포스터 디자이너가 사회에 불만 있나 의심스러운 영화 포스터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준비했습니다. 얼마 전 소개해드렸던 과는 정반대의 포스터들을 모아봤는데요. 바로 영화를 망치는 역대급 포스터들. 에서 눈 정화 확실히 하셨다면 오늘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기요 여러분. 나 여기 있어요. 내 이름은 무엇입니다. . '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제목들과 카피 문구, 난리 법석 컴퓨터 그래픽들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