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렌디드: 다크 웹>,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서치> 스타일 공포영화
은 8월 1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보다 무서운 웹 세계, 남의 노트북 함부로 보지 마라 존 조 주연의 스릴러 영화 를 재밌게 보셨다고요. 은 시작부터 를 떠올릴 수밖에 없는 영화입니다. 가 스크린을 가득 메운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시작해 관객들을 당황하게 했던 것처럼 은 노트북을 켜면 등장하는 첫 화면, 패스워드 입력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비밀번호를 쓰는데 자꾸 틀립니다. 자기 노트북이 아니라는 얘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