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채널" 검색 결과

제니, '빌보드 아이코닉 스테이지' 출연해 '루비'(Ruby) 제작 비하인드 소개

제니, '빌보드 아이코닉 스테이지' 출연해 '루비'(Ruby) 제작 비하인드 소개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빌보드에서 주최하는 '아이코닉 스테이지'에 출연해 새로운 정규앨범 '루비' 의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12일, 미국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니의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제니는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이 앨범을 만들면서 마치 처음으로 걸음마를 배우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제니는 음악, 비주얼, 스타일링, 메시지, 가사 등 모든 부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고도 덧붙였다.
전혜진 2년만의 드라마 복귀, 〈라이딩 인생〉

전혜진 2년만의 드라마 복귀, 〈라이딩 인생〉

'7세 고시'라는 신조어가 있다. 이는 서울 대치동 유명 영어학원에 입학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 전 7살 아이들이 치르는 고난도의 레벨 테스트를 말한다. 이러한 유아 사교육의 극단적인 풍경이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을 통해 재현됐다. 김철규 PD는 25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사교육을 주제로 한 드라마는 많았지만, 유치원생 사교육에 초점을 둔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군 제대 후 드라마로 돌아온 서강준·강태오·박진영의 신작은?

군 제대 후 드라마로 돌아온 서강준·강태오·박진영의 신작은?

심리전과 협상에 뛰어난 국정원 요원 서강준, 잘생겼지만 인정(人情)이 없는 회사 임원 강태오,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목숨까지 건 데이터 마이너 박진영까지. 군복을 벗고 오랜만에 TV에 복귀한 세 배우가 개성 뚜렷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서강준은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의 에이스 요원 정해성 역을 맡아 첫 회 시청률 5. 6%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를 찾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한 국정원 요원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최다 후보는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6개 부문서 지명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6일 발표한 부문별 후보 명단에서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이 6개 부문에 지명되며 최다 후보로 선정됐다. 단편선 순간들은 앨범 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음반' 후보에 올랐다. 수록곡 '독립'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오늘보다 더 기쁜 날은 남은 생에 많지 않을 것이다'는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또한 '올해의 음악인'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총 6개 부문에서 후보 자격을 얻었다.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영화 창업. 얼핏 거창해 보이는 창업의 세계에 도전한 씨네필이 있다. 일단은 유튜브 채널 개설로 시작했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한국영화 이야기’를 하겠다는 목표로, 한국영화에 관심 있는 구독자 및 시청자를 대상으로 미드폼 및 숏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we make film FILM MAKE US’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김창섭 대표의 ‘필름메이크어스’는 바로 그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단편영화 콘텐츠 제작사를 만들고, 더 나아가 유의미한 지원 사업을 벌이고 싶다는 사업 계획으로 용산구 창업지원센터에 들어갈 수 있었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확실히 달라졌다. 영화, 드라마의 신작들을 슥 둘러만 봐도 이젠 젊은 배우들이 자주 보인다. 특히 연예계의 첨병이나 다름없는 할리우드는 진작부터 90년대생 배우들에게 배턴이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그들 중엔 이미 주목받으며 하나의 브랜드처럼 자리 잡은 배우도, 이제 막 스크린 전면에 서면서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배우도 있다. 씨네플레이는 이 흐름을 다시금 들여다보고자 각자 주목하고 있는 90년대생 여성배우들을 선정해 소개하기로 했다.
[인터뷰]

[인터뷰]"대단하지 않은 사람이 대단하다" 〈베테랑2〉 류승완 감독

지난 18일, 가 개봉 엿새 만에 누적관객 수 400만을 넘겼다. 지난해의 과 올해 천만 관객을 넘은 영화 보다도 빠른 추세이다. 성공적인 오프닝 스코어로 의 감독 류승완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지 않았을까. 매력적인 캐릭터와 맛깔나는 명대사로 여전히 관객들의 뇌리에 깊이 박혀있는 의 속편은 전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제목의 숫자를 떼고 보면 완전히 다른 작품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엄청난 성공을 거둔 전편의 덕을 보겠다면 하지 않을 선택이다.
[인터뷰] “다 변해도 서도철은 안 변해” 〈베테랑2〉 황정민

[인터뷰] “다 변해도 서도철은 안 변해” 〈베테랑2〉 황정민

서도철이 돌아왔다. 9년 만에 극장가를 찾은 의 이야기이다. 의 강철중, 의 마석도와 함께 한국 영화계 3대 형사 캐릭터로 불리는 서도철은 여전했다. 뜨거운 가슴으로 정의를 위해 달리는 2015년의 서도철을 2024년에 안착시킨 것은 배우 황정민의 애정 덕이다.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황정민은 늙어도 서도철은 늙지 않는다"며 서도철과 시리즈에 대한 열의를 보이는 배우 황정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난 9일 CGV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했다.
'다스베이더 성우' 제임스 얼 존스 별세

'다스베이더 성우' 제임스 얼 존스 별세

'EGOT'을 모두 수상한 인물
미국의 배우이자 성우인 제임스 얼 존스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제임스 얼 존스의 소속사는 '버라이어티'에 그가 월요일 아침 뉴욕주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헀다. 제임스 얼 존스는 영화, TV, 연극 등에서 활약한 배우이자 성우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악당 다스베이더, 디즈니 애니메이션 (1994)의 무파사 목소리 연기가 대표적이다. 제임스 얼 존스는 스탠리 큐브릭의 (1964)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1972)에서는 미국 장편영화 사상 최초로 흑인 대통령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다.
[인터뷰] “쓰임새가 있는 사람이고파”〈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주지훈

[인터뷰] “쓰임새가 있는 사람이고파”〈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주지훈

영화 는 붕괴 위기의 대교에서 사람들을 공격하는 군견과의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이다.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이 작품은 故 이선균 배우의 유작이자 185억 원의 제작비를 들인 대규모 재난 영화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한국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는 개봉 후 3일간 약 3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 배우 주지훈은 시원시원했다. 그는 줄곧 유쾌한 태도로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