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봄맞이, 반려식물 들이쉴? 원예 뽐 넣어주는 영화 3
바야흐로 생명이 움트는 봄이다. 꽃이 피고 새싹이 트는 4월, 그래서인지 최근 소비 경향에 원예 도구나 식물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베스트 키워드에 오를 정도이니, 봄만큼은 나도 반려식물 하나쯤 들이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혹여 내가 식물이 키울 준비가 됐을까 의구심이 들어 쉽게 도전하지 못한다면, 이 영화들을 보라. 아마도 반려식물 들이기에 좀 더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베르네 부인의 장미정원 (2020) 꽃을 피우는 건 시간과 정성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