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감독이 하고 싶은거 다 때려넣고 만든 영화 <외계+인> 1부
지금까지 이런 장르는 없었다. 이것은 SF인가 액션인가 판타지인가️ 고려시대에 외계인이 나타나고 도술과 총기 액션, 판타지 액션이 공존하는 기상천외한 영화? "관객과 상상력을 교환하고 싶다"는 최동훈 감독의 7년만의 신작! 7월 20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 자고로, 영화란 시간을 뛰어넘고, 외계인이 출몰하고, SF, 액션, 판타지, 무협, 코믹, 스릴러, 멜로를 버무리며, 초호화 캐스팅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이 세상에 상상력을 펼쳐 놓아 천하를 가르고 꽃처럼 다루지. 인생은 어차피 한바탕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