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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프로젝트" 검색 결과

북미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 '킹 오브 킹스',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북미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 '킹 오브 킹스',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21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킹 오브 킹스〉...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예수의 일생을 담은 작품
영화 〈킹 오브 킹스〉가 21일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영화 〈킹 오브 킹스〉는 북미에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작품으로,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가 아들 ‘월터’에게 들려주는 진정한 ‘왕’ 예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킹 오브 킹스〉는 종교적 배경을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메시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았다.
'동궁' 남주혁, “아시아 작품 중 유일하게 넷플릭스 글로벌 라인업 영상에 출연해 영광”

'동궁' 남주혁, “아시아 작품 중 유일하게 넷플릭스 글로벌 라인업 영상에 출연해 영광”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남주혁이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월 21일, 넷플릭스는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Next on Netflix 2026 Kore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배우와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 등 2026년 주요 작품의 주역들이 참석해 패널 토크를 나눴다. 배우 남주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스탤론의 '툴사' 이어 이번엔 '뉴올리언스'... 사무엘 L. 잭슨, 'NOLA 킹' 된다

스탤론의 '툴사' 이어 이번엔 '뉴올리언스'... 사무엘 L. 잭슨, 'NOLA 킹' 된다

'툴사 킹' 스핀오프 시리즈 'NOLA King' 주연 확정... 2월 촬영 시작, 올 가을 공개 목표 스탤론의 '드와이트' 제거하러 왔다 감화된 '러셀', 고향 뉴올리언스 접수 나선다 77세 노익장 과시... 23년 전 영화 'S.W.A.T.'도 스트리밍 차트 역주행
'마블의 국장님'에서 '뉴올리언스의 왕'으로. 77세의 나이가 무색한 할리우드의 전설 사무엘 L. 잭슨이 실베스터 스탤론과 손잡고 파라마운트+의 새로운 범죄 제국을 건설한다. 20일 파라마운트+와 외신에 따르면, 사무엘 L. 잭슨은 테일러 셰리던이 제작하는 '툴사 킹 '의 스핀오프 시리즈 '놀라 킹 '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 툴사에서 뉴올리언스로. . . 확장되는 '킹' 유니버스잭슨은 최근 공개된 '툴사 킹' 시즌 3에서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관람료 3천원!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관전 포인트 공개!

관람료 3천원!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관전 포인트 공개!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을 기념한 합작 프로젝트이자, 현재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들이 총출동해 선보이는 특별한 옴니버스 영화다.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을 기념한 합작 프로젝트이자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들이 총출동해 선보이는 특별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가 1막 ‘예열’의 개봉과 함께 관전 포인트와 각 작품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는 한국영화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책임질 주목받는 30인의 감독이 3분씩 선보이는 30개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3막의 영화로 엮은 옴니버스 스낵무비이다.

"8년의 기다림 끝났다"... 에이셉 라키, 팀 버튼과 손잡고 'Don't Be Dumb' 발매

16일 정규 4집 공개... 퍼렐·타일러·고릴라즈 등 초호화 라인업 '2026년 첫 블록버스터' 팀 버튼 감독 앨범 아트 디자인 & 대니 엘프먼 작곡 참여... "독일 표현주의 미학 담았다" 발매 전 13만 장 판매 '신기록'... 리한나와 셋째 득녀 후 '아빠 래퍼'로 화려한 귀환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무려 8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영화계의 거장 팀 버튼까지 가세한 이번 앨범은 2026년 힙합 신 을 뒤흔들 첫 번째 블록버스터로 기록될 전망이다. 16일 RCA 레코드와 외신에 따르면, 에이셉 라키는 이날 자신의 네 번째 정규 앨범 '돈 비 덤(Don't Be Dumb)'을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2018년 'Testing' 이후 약 2,793일 만이다. ◆ 힙합과 영화,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이번 앨범의 크레딧은 힙합 역사상 가장 화려하다.
'프로젝트 Y' 한소희, “그냥 얼굴 좀 괜찮은 연기자로 끝나고 싶지 않았다”

'프로젝트 Y' 한소희, “그냥 얼굴 좀 괜찮은 연기자로 끝나고 싶지 않았다”

“〈프로젝트 Y〉는 차기작을 고르던 중,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가 만난 영화”
한소희가 도전적인 역할로 스크린에 찾아온 소감을 밝혔다.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의 배우 한소희는 16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 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한소희가 연기한 미선은 ‘평범한 일상’이라는 소박한 목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인물로,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친구 도경과 함께...

"닥터 둠부터 토이 스토리 5까지" 디즈니, 2026년 라인업 10편 공개

'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개봉 확정...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빌런 복귀 '토이 스토리 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실사판 '모아나' 등 레전드 속편 대기 샘 레이미 공포 신작 '직장상사 길들이기'·리들리 스콧 '도그 스타' 등 거장 신작 포함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2026년 개봉작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려한 한 해를 예고했다.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월 14일 올해 기대작 10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1월 말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라인업은 오리지널 영화부터 유명 시리즈의 신작까지 알차게 채워져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먼저 1월 28일 개봉하는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출발선에 선다. 〈이블 데드〉 시리즈와 〈드래그 미 투 헬〉의 샘 레이미 감독이 선사할 공포와 블랙 코미디의 결합으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무인도에...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꼭 다시 오자 했던 안시영화제에서 수상, 특별한 기억” “북한 내부 변화 없이는 남한의 대화 시도도 의미 없겠다 느껴”
겨울, 이 살갗에 스미는 겨울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한 편이 극장에 찾아온다. 김보솔 감독의 〈광장〉은 지난 6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이다. 김보솔 감독이 5년간 소수의 스태프들과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작품이 그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차례 한국 관객들 앞에 선 〈광장〉은 이제 오는 1월 1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종서, “'프로젝트 Y'는 도경이와 미선이가 끝까지 손잡고 뛰어가는 영화”

전종서, “'프로젝트 Y'는 도경이와 미선이가 끝까지 손잡고 뛰어가는 영화”

"누구 하나가 돋보이는 영화가 아니길 바랐다”
배우 전종서가 한소희와 함께 여성 버디 무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의 배우 전종서는 9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한소희와 전종서 등이 출연한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부산국제영화제 인연으로 내한 성사...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 동행 '국보' 아역 코시야마 케이타츠 & 피겨 선수 출신 나카니시 키아라... 한국 관객 만남 1월 7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 소년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
〈마이 선샤인〉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마이 선샤인〉 측은 1월 9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제작된 영화인 만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꼭 한국에 방문하겠다며 밝혔었는데, 개봉을 맞이해 그 약속을 지키고자 한국에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