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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한소희, “그냥 얼굴 좀 괜찮은 연기자로 끝나고 싶지 않았다”

“〈프로젝트 Y〉는 차기작을 고르던 중,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가 만난 영화”

배우 한소희. 사진제공=9아토엔터테인먼트
배우 한소희. 사진제공=9아토엔터테인먼트

한소희가 도전적인 역할로 스크린에 찾아온 소감을 밝혔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의 배우 한소희는 16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소희가 연기한 미선은 ‘평범한 일상’이라는 소박한 목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인물로,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친구 도경과 함께 인생을 바꿀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완벽한 계획을 세운다.

한소희는 이날 인터뷰에서 또다시 장르물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한소희는 “차기작을 고르던 중,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가 만난 영화”라며 〈프로젝트 Y〉 제안받았을 당시를 회고했다. 그는 “무거운 소재이고, 리스크가 있을 것을 알면서도 한 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였다. 또, 지금이 아니면 두 번 다시는 못할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라고 미선이라는 인물을 연기하기로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이후 장르물을 다수 작업한 이유에 대해서는 “〈마이 네임〉 등을 선택한 이유는, 그 당시에 그냥 얼굴 좀 괜찮은 연기자로 (커리어를) 끝내고 싶지 않기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

한소희가 출연한 영화 〈프로젝트 Y〉는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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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NEWS
2026. 9. 5.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코미디언 이선민이 고향인 경북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선민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이선민은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 현지 우수 작물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선민은 "고향인 구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더욱 뜻깊고 정말 영광스럽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구미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분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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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4.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 한국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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