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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오싹! <헬레이저> ‘핀 헤드’가 돌아왔다

사진만 봐도 오싹! <헬레이저> ‘핀 헤드’가 돌아왔다

** 본문에 잔인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호러영화 헬레이저 시리즈의 10번째 이야기 헬레이저: 저지먼트>가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영화
집순이, 집돌이들에게 권하는 집 영화 5

집순이, 집돌이들에게 권하는 집 영화 5

에디터는 집에 있는 게 좋습니다. 지금도 집에 가서 VOD 다운로드 받아 영화 보면서 맥주를 마시고 싶네요. 날이 추우니 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집이 소중한 집순이, 집돌이들에게 권하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합니다. 12월30일부터 1월5일까지 할인이벤트도 진행하니 연말은 집에서 영화와 함께~. 마더
궁금증 풀어드림! '디즈니의 폭스 인수' 의미와 전망은?

궁금증 풀어드림! '디즈니의 폭스 인수' 의미와 전망은?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했다. 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미 이 뉴스를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 12월 14일 월트 디즈니는 524억 달러, 약 57조 원의 금액에 21세기 폭스의 영화 부문, TV스튜디오, 케이블 사업부 등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공식 발표 이전은 물론 이후에도 관련 뉴스가 쏟아졌다. 다소 늦었지만 관련 뉴스를 종합해 디즈니의 폭스 인수의 의미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제레미 아이언스가 영국 기사 작위를 거부하며 한 말

제레미 아이언스가 영국 기사 작위를 거부하며 한 말

나이가 들수록 근사한, 희귀한 배우입니다! 제레미 아이언스가 이탈리아의 거장 쥬세페 토르나토레와 시크릿 레터>로 만났습니다. 시크릿 레터>는 갑자기 자취를 감춘 연인, 멜로드라마와 스릴러 무드의 교차 등이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해외 스타 7명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해외 스타 7명

한국의 문화에 빠져서, 음식을 좋아해서, 노래가 좋아서! 또는 특별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는 해외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좋아하는(?) 것 같은 스타 일곱 명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밀라 요보비치
[9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드니 빌뇌브 감독판은 없다"" loading="lazy" />

[9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드니 빌뇌브 "<블레이드 러너 2049> 감독판은 없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90년대생 남자 배우 5명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90년대생 남자 배우 5명

새로운 신인 배우들이 궁금한 사람은 모두 주목! 할리우드에서 막 주목받기 시작한 신예 남자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요? 아직 신인이라 이름은 잘 알려져있진 않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들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에이사 버터필드97년생 / 영국
<빅 나이트>, 맛있는 리소토를 먹으려면 인내심이 필요한 이유

<빅 나이트>, 맛있는 리소토를 먹으려면 인내심이 필요한 이유

이탈리아에서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미국 뉴저지로 온 형제가 있습니다. 이들은 정통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안고 ‘파라다이스’라는 레스토랑을 열지만 손님들의 반응은 신통치 않습니다. 손님들이 원하는 건 미트볼 스파게티처럼 미국인의 입맛에 맞고 이미 현지화된 이탈리아 요리였으니까요. 하지만 주방장인 형 프리모(토니 샬호브 분)는 손님들의 입맛에 맞는 요리보다는 진짜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며 전통을 지키고 싶어 합니다. 반면 동생 세콘도(스탠리 투치 분)는 현실적이고 계산이 빠른 터라 그런 형을 답답하게 여기죠.
눈호강은 덤! <덩케르크>의 뉴 페이스 배우들

눈호강은 덤! <덩케르크>의 뉴 페이스 배우들

하... 보고 난 뒤 눈호강 제대로 했다고 생각한 사람이 에디터만은 아니겠지요..?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의 달달한 브라우니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의 달달한 브라우니

바쁜 현대인들은 곧잘 ‘나만의 카페’를 꿈꿉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그중 하나는 카페라는 단어가 주는 아늑함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커피 한 잔’만으로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상징적인 장소가 바로 카페니까요.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꿈은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비교적 실현 가능한 일을 도모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