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 하루에 두 장의 정규 앨범 발매… '서울식: 낮 사이드'와 '서울식: 밤 사이드'
음악, 미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백현진이 6시간의 시차를 두고 두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해 화제다. 백현진은 9일 정오 '서울식: 낮 사이드'를, 오후 6시에는 '서울식: 밤 사이드'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앨범의 제목인 '서울식'은 백현진이 서울에서 나고 자라며 경험하고 느낀 '서울의 방식'을 음악으로 표현한 결과물이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순서대로 감상하면 하루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