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검색 결과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봐야 할 것 같은 영화들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봐야 할 것 같은 영화들

전국 미세먼지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뿌연 미세먼지 때문에 봄을 제대로 누릴 수 없어 기분도 나쁨. 사실 미세먼지가 우리 삶에 이렇게 영향을 미치기 전, 마스크는 감기 걸린 사람들의 전유물에 가까웠는데요. 이제는 고개만 돌려도 마스크 쓴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 정말로 마스크가 필요해 보이는 영화 몇 편을 모아봤습니다. 1.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멜 깁슨 주연의 매드맥스> 시리즈 이후 30년 만에 부활한 작품이죠.
한여름에 쏟아진 사랑의 축복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한여름에 쏟아진 사랑의 축복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예고편 1983년 여름. 엘리오 는 가족 별장에서 한가롭게 열일곱 살의 여름을 지낸다. 어느 날 아버지 의 연구를 돕기 위해 미국에서 젊은 철학 교수 올리버 가 찾아온다. 자기 방을 내준 엘리오는 그에게 첫눈에 반한다. 올리버를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가고, 그는 알 듯 모를 듯한 태도로 엘리오의 시선을 붙든다. 다른 여자와 어울리는 올리버를 바라보며 질투를 느끼던 엘리오는 끝내 참지 못하고 자기 마음을 고백한다. 그렇게 서로 키스도 나눴지만 올리버의 태도는 여전히 애매할 따름.
누가 누가 더 클까, 영화 속 로봇들의 크기 순위를 정한다면?

누가 누가 더 클까, 영화 속 로봇들의 크기 순위를 정한다면?

거대 로봇이 돌아왔습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 개봉을 앞두고 에디터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영화 속 로봇들은 얼마나 큰 걸까, 퍼시픽 림>에 등장하는 로봇 예거들은 몇 위일까, 사소하지만 궁금한 건 못 참는 에디터.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등장한 로봇들의 사이즈입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 감독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연 스콧 이스트우드, 존 보예가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Wall-E (2008) 귀염둥이 Wall-E입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왜소하고 유약하지만 아름다운 남자, 티모시 살라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왜소하고 유약하지만 아름다운 남자, 티모시 살라메

시선을 끈다. 어쩌면 타인의 삶을 연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덕목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들은 반드시 이러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절로 눈길이 가고 이유를 찾는 건 그다음 문제다. 대개 이목을 사로잡는다고 하면 화려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상하기 쉽지만 티모시 샬라메는 반대로 왜소하고 유약하고 평범한 쪽에 가깝다. 그럼에도 시종일관 시선을 사로잡는 건 주변에 촛불처럼 일렁이는 존재감을 두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미친 상상력! 기상천외한 설정의 SF영화들

미친 상상력! 기상천외한 설정의 SF영화들

월요일이 사라졌다 감독 토미 위르콜라 출연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개봉 2017 영국, 미국, 프랑스, 벨기에 상세보기 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제목만 봐서는 무슨 영화인지 잘 모르겠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사라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특히 직장인이라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자. 대략의 시놉시스는 이렇다.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대중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의 상징, '선댄스'가 배출한 걸작들

대중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의 상징, '선댄스'가 배출한 걸작들

개봉 후 호평이 끊이지 않는 , , 개봉을 앞둔 , 역대 아카데미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은 의 공통점. 네 영화는 모두 ‘선댄스 영화제’ 출신이다. 선댄스 영화제는 ‘자유롭게 사고하며 인디 영화들을 장려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선댄스’란 이름은 (1969)에서 로버트 레드포드가 연기한 캐릭터 ‘선댄스 키드’에서 유래한 것.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축이 된 선댄스 인스티튜드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리던 소규모 영화제를 흡수하면서 ‘선댄스 영화제’가 탄생했다.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이 1월 4일 새벽, 2018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습니다. 개봉 직후 평일엔 약 50만 명, 연휴 낀 주말엔 하루 100만 명씩 들면서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다 결국 개봉 16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겁니다. 이로써 국내 천만 돌파 영화는 20편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은 몇 번째로 빠른 속도로 천만 돌파에 성공한 걸까요. 역대 천만 돌파 영화의 속도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20위 66일 총관객 수 12,302,831명흥행 순위 9위 역대 최장기간 천만 관객 돌파작입니다. 무려 66일 만에 천만을 찍었는데요.
발음하기 힘든 할리우드 스타 이름, 어떻게 불러야 할까?

발음하기 힘든 할리우드 스타 이름, 어떻게 불러야 할까?

안녕하세요. 알고 싶지도 않고 쓸모도 없으며 신비하기는커녕 잡스럽기만 정보를 일러주는 '무비 알쓸신잡' 시간입니다. 이번에도 에디터는 욕 먹기 좋은 아이템을 들고 나왔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이름들을 어떻게 발음하는 게 좋을지 조목조목 짚어드릴 텐데요. 영어 박사냐, 미국물 좀 마셨냐, 수능 외국어 몇 점 나왔냐, 영화 정보 보러 왔지 영어 공부하러 온 게 아니다, 니가 뭔데 날 가르치려 드냐 등등 악플이 쏟아질 것 같네요. 워워. 정색하지 마시고요.
톱 배우 10명의 연기 인생 전환점이 된 영화들

톱 배우 10명의 연기 인생 전환점이 된 영화들

모든 이들의 인생에 기회가 온다고 해도, 그걸 붙잡는 건 쉽지 않다. 앞으로 소개할 10명의 배우들은 기회임을 직감하고 거기에 달려들어 순풍을 타기 시작했다. 한 작품으로 터닝포인트를 돌고 인정받은 배우들, 그리고 그 작품들을 만나보자. ※ 해당 포스트는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의 'The 10 Best Turning Points in Famous Actors’ Careers' 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는 디즈니의 수혜자였다. 디즈니에서 제작한 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아 성공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니까.
매튜 맥커너히의 베스트 캐릭터 7

매튜 맥커너히의 베스트 캐릭터 7

미국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이름을 날리던 1990년대부터 폭풍처럼 명연을 쏟아내던 2010년대 초중반까지, 매튜 매커너히의 롤러코스터 같은 필모그래피에서 최고의 캐릭터 7개를 골라봤다. 제2의 전성기를 지나 요즘 살짝 밋밋해 보이는 그를 왜 갑자기 조명하냐고. 11월 4일은 매튜 맥커너히의 마흔여덟 번째 생일이기 때문에. 데이빗 우더슨(1993) 맥커너히의 실질적인 스크린 데뷔작. 영화 제목처럼, 1970년 중반 고등학생들의 하루를 멍하고 혼돈스럽게 담아냈다. '성장', '10대' 하면 떠오르는 진중한 문제의식 같은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