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밀러" 검색 결과

덕후가 주인공인 세상! 영화 속 영화 덕후들

덕후가 주인공인 세상! 영화 속 영화 덕후들

영화를 보다 보면 폭풍 공감하는 순간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영화 속 주인공도 좋아하는 장면들. 괜한 동질감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듬뿍듬뿍 샘솟는다. 이번 포스팅에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영화 덕후들을 모았다. ♥ 매일 요일별로 정해진 색깔의 옷을 입으며, 하루 일과는 알바→강아지 산책 →잠들기 전 보기가 전부인 독특한 소녀가 있다. 그녀는 자폐증이 있는 시리즈 열성팬. 427페이지짜리 시나리오를 외울 정도다.
메인 예고편 공개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젊은 한 솔로 이외에 어떤 캐릭터가 등장했나

메인 예고편 공개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젊은 한 솔로 이외에 어떤 캐릭터가 등장했나

는 원래 의 재기발랄한 듀오 크리스토퍼 밀러와 필 로드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그러나 전통의 시리즈를 마치 ‘레고’처럼 가지고 놀던 두 감독은 오리지널 시리즈의 각본가 로렌스 캐스단과 마찰을 겪게 됩니다. 결국 젊은 두 감독은 시리즈에서 하차했고 로렌스 캐스단 만큼이나 ‘올드보이’인 론 하워드가 메가폰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대적인 재촬영에 들어갑니다. 재촬영 분량이 80%에 가깝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는 이렇다할 포스터나 예고편을 내보내지 못해 팬들을 불안하게 했었지요.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지난해 하반기 킹스맨: 골든 서클> 블레이드 러너 2049> 토르: 라그나로크>에 이어 최근 개봉작 레디 플레이어 원>에 이르기까지. 큼지막한 개봉작들 속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여성 악역’의 활약이 도드라진다는 것. 각기 화려한 개성으로 무장한 최근 개봉작 속 여성 악역들과 함께, 아이콘으로 남은 역대 할리우드 속 여성 악역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을 내릴수록 막강한 악역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리스트에 빠져 아쉬운 악역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 경고. 캐릭터 설명을 위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새 페르소나, 마크 라이런스는 누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새 페르소나, 마크 라이런스는 누구?

의 마크 라이런스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45년, 암울한 현실 세계와 달리 상상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가상현실 세계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아시스의 창시자인 제임스 할리데이는 자신이 사랑했던 1980년대 대중문화 코드를 미래의 가상현실 곳곳에 숨겨둔다. 레디 플레이어 원> 속 진정한 성덕, 어수룩한 말투가 매력적인 제임스 할리데이는 영국 배우 마크 라이런스가 연기했다. 낯선 얼굴이지만, 알고 보면 1980년대부터 연기에 몸담아왔던 대배우. 마크 라이런스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공룡 시대부터 2054년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세계 속 타임라인

공룡 시대부터 2054년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세계 속 타임라인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을 쏟아내는 감독이 있을까요. 2045년 배경인 안의 상상의 가상 세계를 구현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얼마 전에는 로 1971년 실화 사건을 조명해 호평받았습니다. 영화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 세계를 누비며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스티븐 스필버그. 그가 영상으로 구현한 역사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스티븐 스필버그의 실사 장편 영화 감독작으로만 선정했습니다. * 판타지적 설정이 있는 , , 는 제외했습니다.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봐야 할 것 같은 영화들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봐야 할 것 같은 영화들

전국 미세먼지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뿌연 미세먼지 때문에 봄을 제대로 누릴 수 없어 기분도 나쁨. 사실 미세먼지가 우리 삶에 이렇게 영향을 미치기 전, 마스크는 감기 걸린 사람들의 전유물에 가까웠는데요. 이제는 고개만 돌려도 마스크 쓴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 정말로 마스크가 필요해 보이는 영화 몇 편을 모아봤습니다. 1.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멜 깁슨 주연의 매드맥스> 시리즈 이후 30년 만에 부활한 작품이죠.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영화 속 옥의 티, 솔직히 재밌다. 제작진들은 골머리를 앓겠지만, 관객들은 예상 못한 즐거움을 얻기도 한다. 유튜브 채널 ‘왓치모조닷컴’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를 소개했다. 간단한 소개와 움짤로 이들의 업적(. )을 만나보자. 죠스 (1975) 는 기념비적인 영화다. 1억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천재적인 감각이 스며든 걸작이다. 당시 상어 공포증 때문에 해변 이용객이 주는, 사회적인 파장까지 가져왔다. 하지만 스필버그 감독도 완벽하진 않았다.
최근 극장가에서 눈에 확 띄는 다국적 신예 여자 배우 4

최근 극장가에서 눈에 확 띄는 다국적 신예 여자 배우 4

눈에 띄는 신예 배우들을 만나는 건 영화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다. 떠들썩한 작품들이 모인 최근 극장가 속 돋보이는 여자 신예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제각기 다른 개성, 다른 국적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 오스카의 화제작 와 , 두터운 팬층을 지닌 에 합류한 4명의 배우를 소개한다. 올리비아 쿡Olivia Cooke,사만다 에벨린 쿡/Art3mis 역 레디 플레이어 원, 2018 (2018)은 ‘오아시스’라는 가상현실 세계와 현실이 공존하는 2045년을 배경으로 한다.
할리우드의 천재 아역들, 그들을 대표하는 전설 같은 작품들과 현재 모습까지

할리우드의 천재 아역들, 그들을 대표하는 전설 같은 작품들과 현재 모습까지

무니 역의 브루클린 프린스 디즈니월드 건너편 모텔에 엄마와 단둘이 사는 무니는 동네에 사는 친구들과 매일 같은 곳을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어른들이 울기 전에 어떤 표정을 짓는지" 아는 아이라 그런 걸까. 점점 각박해져가는 생활에도 무니는 눈물을 터트리기보다 더 크게 웃고 떠들며 여섯 살의 시간들을 이겨낸다. 는 분명 비극적이지만, 결국 이 영화가 아이스크림색 이미지로 기억되는 건 2010년생 배우 브루클린 프린스가 퍼트리는 마법 때문이다.
스트리퍼, 패션모델 거쳐 연기파 배우로! 채닝 테이텀은 누구?

스트리퍼, 패션모델 거쳐 연기파 배우로! 채닝 테이텀은 누구?

영화 케이퍼 무비의 대표적인 감독이죠.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의 스티븐 소더버그가 신작 로건 럭키>(2017)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채닝 테이텀, 아담 드라이버, 다니엘 크레이그 등이 출연한 로건 럭키>는 운 없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로건 패밀리의 인생 역전 한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는 스티븐 소더버그와 채닝 테이텀이 사이드 이펙트>(2013) 이후 감독과 주연 배우로 4년 만에 만난 작품이기도 합니다. 채닝 테이텀은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로건 패밀리의 첫째 지미 로건 역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