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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호러 팬 주목! 미지의 존재로부터 가족을 지켜라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SF호러 팬 주목! 미지의 존재로부터 가족을 지켜라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는 6월 18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감독 리처드 스탠리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코리안카 킬처, 조엘리 리차드슨 개봉 미개봉 마당에 떨어진 의문의 운석, 기이하게 변해가는 가족들 ​ 아캄 카운티의 숲속에 위치한 외딴 농장.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농장을 물려받은 네이선 가드너 는 암투병 중인 아내 테레사 의 회복을 위해 도시에서 벗어나 세 자녀들과 함께 그곳에서 살고 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 <소셜 네트워크>, 음악으로 뜯어보기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 <소셜 네트워크>, 음악으로 뜯어보기

​ (1995)과 (1999)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를 영화화 한 (2010)가 올해로 개봉 10주년을 맞았다. 는 작년 말 쏟아졌던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리스트마다 빼놓지 않고 한 자리를 차지할 만큼 우리 시대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주 영화음악 감상실은 영화 속 음악을 중심으로 를 돌이켜본다. 소셜 네트워크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제시 아이젠버그, 앤드류 가필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미 해머 개봉 2010. 11. 18.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시리즈 영화가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관점에 따라 답이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흥행 성적만 따져보겠다. 는 한국에선 나름 선전했지만 전 세계 흥행엔 실패했다. 속편 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고, 17년 만에 '전작과 이어지는 이야기'로 돌아온 는 국내 극장 개봉은 할 수 있을지 걱정될 만큼 참패했다. 영화를 잘 만들었는가를 따지거나 흥행 성적이 영화의 퀄리티를 증명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지구의 운명을 지켰던 사라 코너가 28년 만에 돌아왔다. 그러나 아쉽게도 영화의 성적까지 지키지는 못했다. 가 모두의 예상대로 1위로 북미 극장가에 데뷔했지만, 기계라 녹이 슬었는지 어째 그 파괴력은 예전만 못한 모양이다. 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과 , 애니메이션 는 각각 4위, 9위, 10위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는데, 이들 중 만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활짝 웃을 수 있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네 편의 신작이 톱10 경쟁에 참여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맥켄지 데이비스 178센티미터의 큰 키, 다부진 턱선과 단단한 음성은 맥켄지 데이비스를 액션에 최적화된 배우로 느끼게 만든다. 시리즈의 진정한 트릴로지라 불리는 가 연일 극장 호황을 누리고 있다. 보통 인간도, 그렇다고 기계도 아닌 슈퍼 솔저 '그레이스'는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의 놀라운 에너지를 입고 스크린에 나타났다. 알고 보면 여러 영화 속에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났던 맥켄지 데이비스. 그의 지난 필모그래피에서 흥미로운 흔적을 찾았다.
아놀드 옹, 지금 몇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비하인드

아놀드 옹, 지금 몇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비하인드

원작자 그리고 ‘하드 캐리’ 주연들의 귀환. 는 오랜 시간을 기다린 팬들에게 보낸는 선물 같은 영화다. 신구 멤버들이 호흡을 맞춘 이번 작품은 촬영 도중 어떤 일이 있었을까. 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movie. naver. com 제임스 카메론은 판권 문제로 이후 작품들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를 3, 4, 5편을 없는 셈 치고 2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속편으로 구상했다. 를 왜 시리즈의 3편이라고 하는걸까. blog. naver.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출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심규한 기자시대를 이해한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완벽한 진화★★★☆제임스 카메론, 아놀드 슈왈제네거. 그리고 린다 해밀턴이 합류해 터미네이터> 1, 2편의 전통을 잇는 진정한 속편을 완성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존재감을 뽐내는 사라 코너와 시대의 분위기를 담은 여성 캐릭터들의 서사가 특히 돋보인다. 이야기 구조의 유사성 때문에 2편의 단순한 변주처럼 여겨질 수 있지만, 여성 캐릭터의 활용 면에서는 시대를 이해하는 완벽한 진화를 이뤄냈다.
정통 속편을 자처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음악

정통 속편을 자처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음악

이번이 여섯 번째 터미네이터다. 조금 앞서 개봉한 다섯 번째 람보와 함께 80년대 쌍두마차였던 액션 프랜차이즈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하지만 그 의미는 이전 작들과 사뭇 다르다. 는 시리즈의 창시자 제임스 카메론이 28년 만에 전격적으로 제작자로 합류한 두 번째 속편이며, 그간 만들어진 3편 이나 4편 , 5편 와 TV시리즈인 의 설정을 모두 무시하고 제임스 카메론이 만든 2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진짜 속편이기 때문이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팀 밀러 감독은 전작 <데드풀> 이전에 어떤 일을 했을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팀 밀러 감독은 전작 <데드풀> 이전에 어떤 일을 했을까

촬영현장의 팀 밀러 감독과 린다 해밀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감독 팀 밀러 출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개봉 2019. 10. 30. 아놀드 슈왈제너거의 터미네이터 T-800이 돌아왔다. 린다 해밀턴의 사라 코너도 돌아왔다. 시리즈의 1, 2편을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도 돌아왔다. 단 그는 감독이 아닌 제작자다. 감독은 의 팀 밀러다. 촬영장의 팀 밀러 감독. 의 팀 밀러 감독은 당연히 을 연출한 사람으로 소개해야 옳다.
린다 해밀턴이 28년 만에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에 복귀한 이유는?

린다 해밀턴이 28년 만에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에 복귀한 이유는?

린다 해밀턴이 28년 만에 에 복귀한 이유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오토바이를 탄 후 나눈 대화는? '그레이스' 캐릭터, 사람일까 터미네이터일까? 팀 밀러 감독, 영화 타이틀 보고 아내 떠올린 사연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기획 심규한 진행 심규한, 신두영, 심미성 구성 심규한, 신두영, 심미성 촬영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편집 김혜진 EP 심규한 제작 CINE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