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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볼 수 있을까? 모두가 사랑했지만 앞으로는 다시 보기 힘들 배우 콤비 5

또 볼 수 있을까? 모두가 사랑했지만 앞으로는 다시 보기 힘들 배우 콤비 5

하나보다 나은 둘. 쿵짝이 잘 맞아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는 콤비에게 붙는 필수 수식어다. 여기 소개할 콤비들도 그렇다. 이 사람 하면 저 사람이 떠오르고,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어떤 조합보다 듬직했다. 하지만 이렇게 든든한 콤비에게도 영원이란 건 없나 보다. 한때 영화계 최고의 콤비였지만 이제는 함께 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어진 콤비들을 소개한다. 사이먼 페그 & 닉 프로스트
<나를 찾아줘>보다 강렬하다! 로자먼드 파이크, <프라이빗 워>에 인생 캐릭터를 만나다

<나를 찾아줘>보다 강렬하다! 로자먼드 파이크, <프라이빗 워>에 인생 캐릭터를 만나다

는 8월 15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마블 소식만 있냐고? 아니! ‘샌디에고 코믹콘 2019’에서 공개된 놀라운 신작 소식들

마블 소식만 있냐고? 아니! ‘샌디에고 코믹콘 2019’에서 공개된 놀라운 신작 소식들

덕후들의 성지, ‘샌디에고 코믹콘 2019’ 가 17일 부터 21일까지 열렸다. 수많은 영화, 드라마, 코믹스들에 대한 새 소식이 소개됐다. 특히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관련 소식은 바다 건너 한국의 관객들까지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마블의 신작 소식과 함께 어떤 작품들이 코믹콘을 통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을까. 간단하게 정리해봤다. 마블 페이즈 4 공개
싱크로율 무엇? 캐스팅 확정된 실사화 캐릭터와 배우들

싱크로율 무엇? 캐스팅 확정된 실사화 캐릭터와 배우들

디즈니가 실사화한 라이브 액션 무비 알라딘>의 성공과 인어공주> 캐스팅 발표가 맞물리면서 국내외에서는 실사화가 확정된 캐릭터들과 캐스팅된 배우들 간의 싱크로율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캐스팅에 찬성을 보내는 이들이 있는 반면, 반대를 외치는 이들의 의견도 만만치 않은 상태. 현재 논란이 된 캐스팅과 더불어 앞으로 실사화가 예정되어 있는 영화 및 드라마와 캐릭터, 배우들에는 누가 있을지 정리해보았다.
지금까지 실사 <인어공주>에 대해 알려진 모든 사실들

지금까지 실사 <인어공주>에 대해 알려진 모든 사실들

까지. 부지런히 실사 영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디즈니가 또 하나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더 큰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인어, 에리얼의 성장과 사랑을 다룬 애니메이션 의 실사화 준비에 시동을 건 것. 7월 초엔 주인공 에리얼 역에 유색인종 배우 할리 베일리를 캐스팅하며 전 세계를 깜짝 놀래키기도 했다. 아직 자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디즈니의 역사를 바꿀 배우 할리 베일리에 대한 소개를 중심으로 실사 에 대해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들을 정리해봤다. 에리얼 연기할할리 베일리는 누구?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20세기 폭스의 시리즈가 로 20년을 이어온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외전일 가능성이 높은 는 넘어가자). 그동안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시리즈를 곱씹어보기 위해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
여러분의 제작비가 터지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삭제 장면 11

여러분의 제작비가 터지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삭제 장면 11

영화를 만들다 보면 정말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곤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까운 건 촬영한 분량을 쓰지 못하는 경우다. 해외 매체 스크린랜트에서 가장 비싼 삭제 장면 11가지를 소개했다. 어떤 영화들이 어떤 사유로 피 같은 제작비를 날리게 됐을까. 11 구니스 문어의 공격 (약 55만 달러)
오리지널 vs 리부트 영화들의 국내 흥행 성적 비교!

오리지널 vs 리부트 영화들의 국내 흥행 성적 비교!

(2019) 기존 작품의 최소한의 설정만을 남겨둔 채 스토리나 설정을 갈아엎어 다시 시작하는 것을 ‘리부트’라고 한다. 리부트는 원작의 전반적인 틀을 그대로 가져와 수정을 더하는 리메이크와 유사한 듯 보이지만, 컴퓨터를 재부팅 하는 것과 같이 연속성을 거의 버린다는 점에서 결을 달리한다. 최근 극장가를 두드린 닐 마샬 감독의
세상에서 가장 긴 영화의 제목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긴 영화의 제목은 무엇일까?

과거 1970년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이런 이름이 나왔다.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이런 독특하고 긴 이름은 보통 장수를 기원하며 지어진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제목에 따라 관객들의 기억에 오래 남기도, 반대로 쉽게 잊히지도 한다. 그동안 영화계에선 어떤 길고 길고 긴 제목들이 등장했을까. 일본 포스터 속 문구 ‘파밀리아 미스’가 제목 아니다.
멋있으면 됐지, 뭐. 액션과 이미지로 압도하는 영화 5

멋있으면 됐지, 뭐. 액션과 이미지로 압도하는 영화 5

가끔은 지겹다. 새로운 영화를 봐도 어딘가 맹한 맛이고, 좋은 영화여도 마음에 맞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생각나는 영화들이 있다. 다시 봐도 화면이 멋스러워서, 인물들이 멋있어서, 액션이 시원해서 묘한 청량감을 주는 영화들. 완성도가 후져도 멋 하나로 감탄하게 하는 영화들. 이번 주 뒹굴뒹굴 VOD는 액션과 이미지, 스타일로 압도하는 영화 다섯 편을 준비했다. 해당 영화들은 20일 부터 26일 까지 50% 할인을 진행하니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