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만이 〈베테랑〉 리메이크 맡는다
〈베테랑〉할리우드 리메이크 준비중, 마이클 만이 각본 혹은 제작 참여
호기심을 유발하는 의외의 조합이 공개됐다. 할리우드판 에 마이클 만 감독이 참여한다는 것. 2015년 개봉한 영화 은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가 출연한 이 영화는 그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 성적을 거뒀다. 안하무인 재벌 3세 조태오 를 검거하기 위한 형사 서도철 과 광역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리는데, 다소 비관적인 상황과 전개에도 맛깔나는 대사와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과시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