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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신작 〈넥스트 골 윈즈〉 1월 24일 개봉!

믿기지 않는 실화! 31대 0을 기록한 월드컵 최약체 팀의 반격!

〈넥스트 골 윈즈〉
〈넥스트 골 윈즈〉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과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넥스트 골 윈즈>가 1월 24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넥스트 골 윈즈>는 FIFA 랭킹 최하위 아메리칸사모아 국가 대표팀에 새롭게 부임한 다혈질 감독 ‘토머스 론겐’과 개성 넘치는 선수들의 단 한 골을 향한 유쾌한 도전 실화를 담은 영화다.
 

1월 24일 극장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넥스트 골 윈즈>의 메인 포스터는 아메리칸사모아의 장엄한 자연 풍경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선수들의 개성을 대변하는 듯한 형형색색의 버스가 눈길을 끈다. 아메리칸사모아 축구팀 선수들을 가득 태운 채 다음 경기를 향해 떠나는 모습은 “최약체 팀의 도전 실화! 우리, 한 골만 넣어보자”라는 카피와 함께 관객들로 하여금 이들이 펼칠 재기발랄한 도전을 저절로 응원하게 만든다.
 

더불어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명 구단에서 불미스럽게 해고된 축구 감독 ‘토머스 론겐’이 최약체 아메리칸사모아팀에 새로 부임해 겪는 땀과 눈물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 무공해 웃음을 유발한다. 대표팀 창설 이후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아메리칸사모아팀의 31 대 0 패배 장면은 새 감독 ‘토머스 론겐’에게 앞으로 닥칠 웃지 못할 시련을 예고한다. 점차 호흡을 맞춰가는 선수들과 감독의 변화는 과연 이들이 그토록 원하는 단 한 골을 넣을 수 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언더독의 짜릿한 반란으로 극장가에 기분 좋은 응원을 전할 <넥스트 골 윈즈>는 1월 24일 새해에 꼭 맞는 유쾌한 도전 실화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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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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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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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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