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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제이슨 모모아 “DC의 문제점을 개선했냐고? 언제 고장 난 적이라도 있던가?”

[할리우드 말말말] 제이슨 모모아 “DC의 문제점을 개선했냐고? 언제 고장 난 적이라도 있던가?”

연말이 되자 스튜디오별로 마지막 기대작들을 쏟아내면서 겨울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평가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 영화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작품을 꼽으라면 역시 일 것이다. 중국 개봉 나흘 만에 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수익을 거두며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DCEU를 살릴 것이라는 희망이 팬들 사이에서 샘솟고 있는 상황이다. 의 선전만큼이나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식들이 많은 한 주였다.
<아쿠아맨>이 ‘DC 붐’의 시작으로 기대되는 이유 5

<아쿠아맨>이 ‘DC 붐’의 시작으로 기대되는 이유 5

12월이다. 누군가는 ‘벌써. ’지만, ‘드디어. ’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바로 오매불망 을 기다려온 DC팬들의 마음이다. 2월 를 시작으로 마블코믹스 원작 영화는 5편이나 쏟아진 것에 비해 DC코믹스 원작 영화는 12월에 개봉하는 한 편뿐이니까. 매 번 DC영화에 속았던 팬들까지 “이번엔 다르다. ”를 외치는 이유는 뭘까. 의 기대포인트를 5가지로 정리해봤다. 아쿠아맨 감독 제임스 완 출연 앰버 허드, 제이슨 모모아, 윌렘 대포, 패트릭 윌슨, 니콜 키드먼, 돌프 룬드그렌 개봉 2018. 12. 19.
[인터뷰] 미국 현지 편집실에서 제임스 완 감독에게 직접 들은 <아쿠아맨> 장면들에 담긴 의미

[인터뷰] 미국 현지 편집실에서 제임스 완 감독에게 직접 들은 <아쿠아맨> 장면들에 담긴 의미

미국 LA에 위치한 편집실에서의 제임스 완 감독 지금의 추위는 상상할 수 없었던 무더웠던 8월의 여름, 기자는 미국 LA 버뱅크에 위치한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로 향했다. DC의 ‘마지막 희망’이라 불리는 의 제임스 완 감독을 만나기 위해서다. 무엇보다 이 자리가 설렜던 이유는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영화의 20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스튜디오의 편집실에서, 그것도 감독의 코멘트와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아비 아라드 “<베놈> 속편도 R등급 아니다. 불필요한 잔인함 없어”

[할리우드 말말말] 아비 아라드 “<베놈> 속편도 R등급 아니다. 불필요한 잔인함 없어”

열흘 간 펼쳐졌던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3일 막을 내렸다. 전 세계 시네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작품들이 부산에서 공개된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덕후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 여러 이야깃거리가 들려왔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팬들의 애증의 대상으로 꼽히는 아비 아라드의 베놈> 속편에 대한 이야기부터 신비한 동물사전 3> 캐스팅으로 또 한 번 도마 위에 오른 조니 뎁의 발언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 해당 글에는 베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뉴욕 코믹콘이 열렸다. 올해도 흥미로운 신작들에 대한 정보가 쏟아졌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본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는 이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두 편의 영화로 만들었었고 3편에 대한 논의도 최근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결국 닐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3편이 아닌 리부트가 제작되었다. 아직도 론 펄만이 연기한 헬보이를 사랑하는 팬들이 많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에서 후퍼 보안관이었던 데이빗 하버가 연기한다. 아직 온라인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헬보이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다이빙 국가대표였다고? 제이슨 스타뎀의 이모저모

다이빙 국가대표였다고? 제이슨 스타뎀의 이모저모

(2018) 머리카락이 있는 게 더 어색한 민머리 대표 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거대 식인 상어 영화 으로 돌아왔다.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섹시한 목소리로 관객을 즐겁게 하는 제이슨 스타뎀은 배우가 되기까지 많은 과정을 거쳤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메가로돈 감독 존 터틀타웁 출연 제이슨 스타뎀, 레인 윌슨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사기꾼이자, 다이빙 선수이자, 모델 1990년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개최된 코먼웰스 게임 현재는 해안가에 3355평방피트(약 100평) 주택을 갖고...
<아쿠아맨>으로 DC는 반격할 수 있을까?

<아쿠아맨>으로 DC는 반격할 수 있을까?

(2017)의 미지근한 반응 이후, DC는 아직 후속 개봉작이 없다. 그 사이 마블은 와 로 다시 한 번 흥행파워를 증명했고 역시 선전하고 있다. 에 출연한 제이슨 모모아. DC는 의 후속작 나, 할리퀸이 등장하는 몇편의 작품들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벤 애플랙의 솔로 영화 등이 표류하면서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숨 고르기 끝에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빠른 작품은 2018년 12월 21일에 개봉 하는 이다. 그러나 에서 존재감이 미미했던 아쿠아맨의 솔로 영화가 성공할 수 있을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루소 형제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쉬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송경원 씨네21> 기자액션, 캐릭터, 스펙터클의 무한 연쇄만으로 도달할 수 있는 어떤 정점. ★★★★새삼스럽지만 이번에도 해낸다. 사실 MCU의 우주는 매우 좁다. 빌런의 욕망과 상상력은 매우 지구적인 규모에 국한되고 우연과 행운이 남발되는 전개는 상당히 단순하다. 그럼에도 이 우주가 좁게 느껴지지 않는 건 충분히 학습된 캐릭터, 다채로운 액션, 매 시퀀스가 하이라이트라 해도 좋을 스펙터클의 연쇄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와 이 올 3월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사랑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극장을 나선 후에도 두 영화의 감동을 보다 오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는 쇼룸을 운영하고, 은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 굿즈를 내놓았다. 쇼룸 개봉 3주차 7만 관객을 목전에 둔 쇼룸(3월 31일 토요일까지, 서울 마포구 토정로3길 13)이 오픈했다. 영화 개봉을 기념하는 쇼룸이 문을 연 건 국내 최초.
애플이 만드는 미드 시리즈, 감독 이름부터 장난 아니네

애플이 만드는 미드 시리즈, 감독 이름부터 장난 아니네

넷플릭스가 세계 최고의 스트리밍 플랫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타이틀을 많이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 같은 킬러 콘텐츠를 독점 생산해 가입을 유도했기 때문입니다. 넷플릭스는 80억 달러(약 8조 5천억 원), 훌루는 25억 달러(약 2조 6천억 원)를 자체 콘텐츠 제작에 투자한다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역시 10억 달러(약 1조 원)라는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할 애플은 과연 드라마 전쟁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우선 거장들과의 협업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