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니쿠 드래곤> 정의신 감독, 재일교포들의 역사를 남기고 싶었다
재일교포들의 역사를 남기고 싶었다 개막작 정의신 감독 영화팬들에게 정의신 감독은 (1993)와 (2004) 등 최양일 감독의 영화 두 편의 각본 을 쓴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하다. 연극팬들에게 그는 등 많은 희곡을 쓰고, 연출한 연극 연출가로 잘 알려져 있다. 영화보다 연극 쪽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한 그가 처음으로 연출한 장편영화 은 지난 2008년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무대로 올린 동명의 연극을 각색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