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목소리 연기 누가 했나 봤더니
스페셜 그리움 영상 일본에서 흥행 열풍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이 한국에서도 연속 12일째(1월 16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카이 마코토가 세심하게 빚어낸 눈부신 영상미와 거대한 서사가 특히 인상적인 한편,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성우들의 목소리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 참여한 성우들과 그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보았다. 타키/카미키 류노스케 카미키 류노스케는 아역으로 데뷔해 건실한 이미지를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일본의 유승호'로 불리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