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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현 일본 영화계를 꽉 잡고 있는 키워드. '만화/애니메이션 실사화'입니다. 2017년엔 유독 대작 만화/애니 실사작이 줄이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죠. 기대와 걱정 사이,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 만화/애니메이션 실사 영화들. 오늘은 싱크로율 200% 자랑했던 일본 만화/애니 원작 영화들과 더불어, 국내 개봉은 미정이나 현지에서 화제를 얻고 있는 작품들까지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데스 노트,デスノート 보지는 않았어도 제목은 들어봤을 .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주먹보단 입★★☆악명 높은 최고의 킬러와 그를 경호해야 하는 업계 최고였던 보디가드. 둘의 만남은 필연적으로 화끈한 액션을 부르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카체이싱, 총격, 대면 액션이 모두 동원된다. 하지만 영화의 흥겨운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액션이 아니다. 데드풀>의 입담을 장착한 라이언 레이놀즈와 타란티노의 세계에서 속사포 대사를 체화한 사무엘 L. 잭슨의 만담이 쉴새없이 공격에 나선다.
재패니메이션의 마스터피스, <아키라>를 봐야 하는 이유

재패니메이션의 마스터피스, <아키라>를 봐야 하는 이유

‘재패니메이션의 마스터피스’를 영접하라. 가 8월31일 국내에 정식 개봉한다. 30년 만이다. 일본 문화 개방 이전인 1991년 가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적이 있다. 80여분으로 편집된 당시 는 홍콩 애니메이션으로 둔갑해서 수입됐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짓이 드러나고 개봉은 취소됐다. 1991년 는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적 있다. 오랜 세월이 지나 극장에서 정식으로 볼 수 있게 된 는 시대를 앞선 걸작으로 손꼽힌다. 2017년에도 여전히 는 위대하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역사에서 빠지지 않을 작품 를 소개한다.
<촌마게 푸딩>, 타임슬립으로 현대에 온 사무라이가 처음 맛본 '커스터드푸딩'

<촌마게 푸딩>, 타임슬립으로 현대에 온 사무라이가 처음 맛본 '커스터드푸딩'

이른 아침, 싱글맘 히로코(토모사카 리에 분)의 하루는 바쁘게 시작됩니다. 아들 토모야(스즈키 후쿠 분)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뒤 출근해야 되기 때문에 아침 시간이 빠듯하죠. 식사는 전자레인지에 데운 레토르트 식품으로 대충 해결하고 토모야의 손을 잡고 서둘러 집을 나서던 길, 그녀는 거리에 서있는 사무라이 복장의 사람을 보게 됩니다. ‘아니, 이른 아침부터 시내 한복판에 사무라이라니. ’ 그 모습을 의아하게 여기면서도 연기 지망생이거나 마트에서 행사를 나온 사람이려니 하며 무심코 지나칩니다.
<청년경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청년경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출연 강하늘, 박서준, 박하선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소수자를 다루는 방식에 대하여★★☆중반까지 호흡도 나쁘지 않고, 캐릭터를 살리는 강하늘, 박서준 두 배우들의 매력도 상당하다. 인물들의 개인기를 이용한 잔재미는 코미디로써 타율도 높은 편. 하지만 남성의 성장 서사를 위해 여성은 제물로 바쳐지고, 이방인은 악인이 되어야만 하는 상황은 웃음을 이내 증발시킨다. 경찰대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주인공들이 스스로를 단련하는 동안 길 위의 소녀들은 착취당하고 목숨을 위협받는다.
덕통사고 주의! 새로운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모든 것

덕통사고 주의! 새로운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모든 것

(사실 에디터가 덕통사고 당해서 쓰는 글ㅎㅎㅎ) 새로운 스파이디 톰 홀랜드가 으로 찾아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이 청년. 톰 홀랜드에 대해 샅샅이 소개합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하시고요~ 지금 바로 보시죠. 스파이더맨: 홈커밍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1. 뮤지컬 로 데뷔했다. 과거 빌리 톰 홀랜드 시절과 최근 모습 비교짤. 턴 실력은 여전합니다. b 그는 2008년 영국 뮤지컬 로 연기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옥자>를 기다리는 동안, 영화 속 이런 돼지들을 만나보시렵니까

<옥자>를 기다리는 동안, 영화 속 이런 돼지들을 만나보시렵니까

티저 예고편에서 공개됐던 ‘옥자’ 모습 메인 예고편에서 ‘옥자’의 전체 모습이 공개됐다.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넷플릭스와 국내 대형 극장 프랜차이즈 업계는 를 두고 서로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서울극장, 대한극장 등에서는 예매를 시작했다. 봉준호 감독의 는 6월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과 함께 넷플릭스 서비스도 시작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화제를 만들어낸 는 최근까지도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 있었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고서야 이 영화의 주인공(. ) ‘옥자’에 대한 궁금증도 어느 정도 해결됐다.
10년간 <트랜스포머>를 지켜온 숨은 공신, 스티브 자브론스키 음악감독

10년간 <트랜스포머>를 지켜온 숨은 공신, 스티브 자브론스키 음악감독

지난 2007년 트랜스포머>가 처음 선보인 지 10년 만인 올해, 벌써 다섯 번째 작품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변신로봇물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안착이란 긍정적인 반응과 달리 후속편이 이어질수록 평가는 나빠져만 가는데, 스펙터클한 비주얼에 비해 빈약한 스토리와 갈수록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러닝타임이 이런 악평을 부추긴 듯하다. 제작진도 이를 의식했는지 최악의 속편들을 양산(.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모든 예술이 그렇지만 영화는 완성되기까지 참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흥행해야 한다'는 조건도 있고, 한 작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래서 제작 소식을 툭 던지고 개발과정이 긴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는데요,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제작은 멀어진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 사랑, 너무 먼 당신 과 얼마 전 이 개봉했습니다. 혹시 이 영화가 언제부터 기획됐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2005년부터였습니다.
믿고 보는 ‘쿄애니’의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가 전하는 위안

믿고 보는 ‘쿄애니’의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가 전하는 위안

소년은 수화(手話)를 배웠다. 청각장애 소녀와 대화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속죄와 용서의 이야기는 속죄와 용서에 관한 애니메이션이다. 소년 이시다 쇼야는 초등학교 시절 청각장애 소녀 니시미야 쇼코를 괴롭혔다. 처음엔 조금 짖궂은 장난이었지만 나중엔 장난 수준을 넘어섰다. 집단 ‘이지메’ 단계에 이르렀다. 결국 문제가 터졌다. 쇼코는 전학을 결정했고 학교측은 가해자를 찾았다. 쇼야가 지목됐다. 함께 쇼코를 이지메했던 친구들은 모른 체하거나 쇼야에게 잘못을 떠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