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미온느부터 벨까지! 엠마 왓슨 필모 완전 정복
2001년 데뷔해 어느덧 17년차 배우가 된 엠마 왓슨. 이번엔 디즈니 실사 영화 에서 벨과 싱크로율 100% 자랑하며 똑 닮은 모습으로 돌아왔죠. 그래서 오늘은 귀염미 뿜뿜하던 헤르미온느 시절부터 벨이 되기까지 그녀의 필모를 쭉~ 훑어보려고 하는데요. 물론 16년의 배우 생활 중 10년이 시리즈 속 모습이긴 하지만, 여기서 그녀의 성장기를 볼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 ㅋㅋㅋ 그럼 바로 확인하러 가시죠. ▶▶ 2001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만 10세의 나이에 그녀의 인생은 180도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