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배우조합상 남우주연상엔 〈컴플리트 언노운〉의 티모시 샬라메
배우 티모시 샬라메(29)가 미국배우조합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에서 전설적인 뮤지션 밥 딜런을 연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샬라메는 이번 수상으로 아카데미 상을 받은 배우 에이드리언 브로디(), 대니얼 크레이그(), 랠프 파인스()와 같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수상 소감에서 샬라메는 "사람들이 보통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는 정말 위대한 사람 중 하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