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드북' 네 번째 시즌 9월 개막!...옥주현·아이비·민경아 출연
한국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네 번째 시즌을 맞아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제작사 아떼오드는 23일 뮤지컬 〈레드북〉의 네 번째 시즌 공연이 오는 9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약 2개월 반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뮤지컬계의 주목받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레드북〉은 19세기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진취적인 여성 안나와 원칙주의자 변호사 브라운의 이야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