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이준영, 추가 팬미팅까지 모두 완판 성공
서울에서 열리는 앙코르 팬미팅까지 매진 이어져
이준영이 추가 오픈 팬미팅까지 모두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은 지난 10월 14일 앙코르 팬미팅 '신 바이 준영 : 어나더 신'을 오픈했다. 해당 팬미팅은 11월 1일 오후 2시와 7시 2회를 준비했다. 예매 오픈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신 바이 준영 : 어나더 신' 2회 모두 완판되며 이준영을 향한 팬들의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이준영은 지난 7월 '신 바이 준영'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대만 타이베이, 홍콩 마카오에서 팬미팅을 열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