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프랜차이즈가 낳은 캐릭터, 케이블은 누구?
데드풀2>의 예고편에서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코스튬을 갈아입는 전화기 부스에는 'Nathan Summers Coming Soon'라는 낙서가 써있는데요. 여기에서 네이단 서머스는 데드풀2>에 합류하게 될 케이블이라는 캐릭터의 본명입니다. 듬직한 성격의 그는 쉴새 없이 실없는 농담을 쏟아내는 데드풀과 묘한 대비를 이루며 다양한 활동을 같이 했습니다. 몸의 일부(왼쪽 팔과 눈)가 사이보그여서 몸싸움에도 능하지요. 텔레파시와 염동력 등의 능력을 타고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