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타워즈' 세트장에서 밀레니엄 팔콘과 마주하다
2015년 12월 개봉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마지막 장면, 절벽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던 루크 스카이워커가 뒤돌아 30여년 만에 관객과 마주했을 때 '스타워즈' 시리즈의 오랜 팬들은 비명을 질렀을 것이다. 그렇게 '에피소드 7'에 해당하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새로운 3부작의 주인공인 레이(데이지 리들리)가 클래식 3부작의 주인공인 루크(마크 해밀)를 향해 광선검을 내밀고 두 사람이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는 장면으로 끝이 났다. '떡밥의 제왕' J. 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