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콘서트" 검색 결과

김필, 신곡 ‘Dry Flower’로 돌아온다!

김필, 신곡 ‘Dry Flower’로 돌아온다!

담담하게 건네는 감정의 기록
가수 김필이 새 디지털 싱글 ‘Dry Flower ’로 돌아온다.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Dry Flower’는 쉽게 정의되지 않는 아름다움의 의미를 김필만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곡이다. 부드러운 연주와 절제된 감성으로 진한 여운을 주는 보사노바 풍의 미드템포 재즈팝 장르로 초라하게 느껴졌던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마주하며, 화려함이 아닌 시간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의 흔적을 담담하게 노래로 옮겼다.
데이식스, 15일 첫 시즌송 '러빙 더 크리스마스' 발매

데이식스, 15일 첫 시즌송 '러빙 더 크리스마스' 발매

데뷔 10주년 피날레…19일부터 KSPO돔서 연말 콘서트 '더 프레젠트'
밴드 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데이식스가 오는 15일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러빙 더 크리스마스'(Lovin' the Christma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JYP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공개한 포스터에서 데이식스 공식 캐릭터 '데니멀즈' 의 크리스마스 일상을 오밀조밀하게 담아냈다.
트와이스, 해외 가수 최초 日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내년 4월 24만 명 동원

트와이스, 해외 가수 최초 日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내년 4월 24만 명 동원

360도 객석 개방 공연, 월드투어 스페셜 피날레
걸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4월 25일, 26일, 28일 일본 도쿄의 상징적 공연장인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공식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좌석 360도 전체 개방 방식으로 공연장을 최대한 활용해 1회당 8만명씩, 총 3일간 24만명의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국립경기장 공연은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투어의 스페셜 추가 공연으로 기획됐다.
해외 아티스트 최초 트와이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콘서트 개최

해외 아티스트 최초 트와이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콘서트 개최

“사상 최대 규모의 공연을 준비 중”
걸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4월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가 2026년 4월 25·26·28일 사흘간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의 추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쿄 국립경기장은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메인 스타디움으로, 약 6만 7천석 규모를 갖춘 일본 최고 수준의 대형 공연장이다.
[포토&]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맞아 첫 크리스마스 시즌송 발표

[포토&]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맞아 첫 크리스마스 시즌송 발표

JYP는 전날 공식 SNS 통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발표를 알리는 포스터 공개
밴드 데이식스가 오는 15일 첫 크리스마스 시즌송 '러빙 더 크리스마스(Lovin' the Christmas)'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데이식스는 디지털 싱글과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국내 밴드 최초로 KSPO돔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데이식스는 19~2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 도 개최한다.
[포토&] 자우림, 정규 12집 '라이프!'로 전쟁 같은 삶 노래하다

[포토&] 자우림, 정규 12집 '라이프!'로 전쟁 같은 삶 노래하다

30년 가까이 음악 외길을 걸어 온 베테랑들이지만, 음악 작업의 결과물을 처음으로 팬들에게 선사하는 자리
밴드 자우림이 정규 12집 '라이프!(LIFE!)'에서 28년 음악 여정 중 가장 격한 분노와 에너지를 쏟아냈다. 앨범은 전쟁 같은 삶과 사랑의 감정을 세련된 사운드로 담았다.김윤아는 "극심한 경쟁과 혼란도 전쟁"이라며 "치열한 인생에서 자우림의 음악이 위로와 치유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록곡 일부는 비틀스가 거쳐 간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됐다.자우림은 26~28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포토&] 트와이스, 홍콩 콘서트 개최…화재 참사 구호에 1억9천만원 기부

[포토&] 트와이스, 홍콩 콘서트 개최…화재 참사 구호에 1억9천만원 기부

트와이스의 기부금은 피해 아동·주민의 임시 거처 제공, 심리치료지원, 교육지원, 생계지원 등 긴급구호 활동에 쓰여!
걸그룹 트와이스가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 구호를 위해 홍콩 월드비전에 100만 홍콩달러(약 1억9천만원)를 기부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화재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피해를 본 모든 주민이 하루빨리 아픔을 이겨내고 안정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K팝 걸그룹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JYP는 신중한 고민 끝에 원래 계획대로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5일 일본 정식 데뷔…싱글 '아마, 우리' 발표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5일 일본 정식 데뷔…싱글 '아마, 우리' 발표

데뷔 싱글 '다분, 보쿠다치' 발매…10일 도쿄 '하마리큐 아사히홀'서 첫 단독 콘서트…본격 열도 공략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일본 음악 시장에 공식 데뷔한다. 소속사 네이브는 최유리가 5일 싱글 '다분, 보쿠다치'(たぶん、僕たち·아마, 우리)를 발매하며 일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곡은 시적인 가사와 서정적인 사운드, 그리고 최유리의 감미로운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최유리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담아냈다. 최유리는 일본 데뷔를 기념해 오는 10일 도쿄 하마리큐 아사히홀에서 현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이브, 내년 4월 오사카 교세라돔 입성…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아이브, 내년 4월 오사카 교세라돔 입성…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지난해 도쿄돔 매진 신화 잇는다... 서울 찍고 오사카로 '글로벌 광폭 행보'
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아이브가 내년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가 일본 돔 공연장에서 펼치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9월 도쿄 돔에서 첫 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아이브는 지난해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몬스타엑스, 내년 1월 '더 엑스 : 넥서스' 월드투어 시작

몬스타엑스, 내년 1월 '더 엑스 : 넥서스' 월드투어 시작

내년 1월 30일~2월 1일 KSPO돔, 4년 만의 월드투어
그룹 몬스타엑스가 내년 1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나선다. 28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KSPO돔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개최한다.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개최는 2022년 '노 리밋' 이후 4년 만이다. 당시 '노 리밋' 투어에서는 미국 9개 도시를 순회하며 다양한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서울 공연 이후 투어 일정은 몬스타엑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