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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전문 배우? 나도 진지한 연기 할 수 있다구!

코미디 전문 배우? 나도 진지한 연기 할 수 있다구!

관객들은 웃기 위해서 코미디 영화를 봅니다. 관객들을 웃게 해야 하는 코미디 영화의 경우 배우의 연기가 더 능청스럽거나 센스 있어야 하는 편이죠. 그래서 코미디 영화로 성공한 배우들은 때때로 '코미디 전문'이란 이미지를 쉽게 벗지 못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로 돌아온 벤 스틸러처럼 진지한 연기 또한 제대로 소화해낸 코미디 배우들과 해당 영화들을 만나볼까요?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감독 마이크 화이트 출연 벤 스틸러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벤 스틸러 출세작: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입증작: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8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자레드 레토와 마고 로비, 조커와 할리 퀸으로 재회?

[8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자레드 레토와 마고 로비, 조커와 할리 퀸으로 재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고전 바디 캡슐> 리메이크의 감독으로 내정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열성 팬들이 많은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바디 캡슐> 리메이크에 내정되었다고 합니다.
<덩케르크>, <47미터>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덩케르크>, <47미터>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덩케르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핀 화이트헤드, 해리 스타일스, 톰 하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온전한 체험으로서의 영화★★★★☆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연출가의 시각은 영화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놀란은 덩케르크 철수작전을 '생존을 향한 시간'으로 결론내려 압축한다. 땅과 하늘, 바다에서 서로 다르게 흘렀던 세 개의 시간을 교차 편집한 이야기는 스펙터클의 드라마가 아닌 인간다움을 향한 하나의 점으로 수렴한다. 서사적 낭비는 한 톨도 없다. 영화는 무언가 자꾸 보태기보다는 전장의 공포와 그 안에 있는 이들의 숨결만을 건져 올린다.
눈감아도 소용없어! 소리만으로도 오싹한 영화들

눈감아도 소용없어! 소리만으로도 오싹한 영화들

8월 17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염정아 주연의 은 사람 목소리를 흉내내는 미지의 존재에 대한 영화입니다. 영화가 무서울 때 우리는 반사적으로 눈을 감습니다만, 그래도 파고드는 ‘소리’는 당해낼 수가 없지요. 의 박수소리와 의 토시오가 내는 고양이 소리는 이미 알고 감상해도 언제나 무섭잖아요. 오늘은 소리가 무서운 공포영화들을 추천해드립니다. 일제강점기의 종합병원, 교통사고에서 상처 하나 없이 홀로 살아남은 아사코가 누워있습니다. 아사코는 자신이 교통사고의 원인이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데요.
<하루> <나의 붉은 고래>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하루> <나의 붉은 고래>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하루감독 조선호 출연 김명민, 변요한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반복되는 최악의 하루★★타임 루프를 소재로 하는 영화에서, 시간이 반복되는 개연성을 만들어내는 건 쉽지 않다. 그래서 대부분 “그냥 그렇게 되었다”는 방식으로 접근하며, 하루>도 왜 그 끔찍한 하루가 반복되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으며, 결국 과거를 소환하여 ‘문제적 하루’를 해결한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긴 하지만 지루하진 않다. 편집의 힘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영화가 죽음을 반복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건 역설이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으로 돌아오는 유인원 시저, 그 안의 인간을 만나봤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으로 돌아오는 유인원 시저, 그 안의 인간을 만나봤다

그 동안 시저는 잘 지내고 있었을까. 8월 국내 개봉을 앞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을 조금 일찍 만나기 위해, 조금 이른 아침 이층버스를 타고 런던 시내를 통과하는 동안, 가장 궁금했던 것은 시저의 안부였다. 아니, 그 사이 유인원들에게 정복당했을지 모르는 동족 인간에 대한 염려가 아니라, 한 침팬지의 안전을 먼저 살피는 이 반인류적인 궁금증은 도대체 어디서 연유한 것일까.
바비인형 덕후는 누구?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색 취미

바비인형 덕후는 누구?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색 취미

입금 전, 혹은 촬영을 마치고 집에서 뒹굴뒹굴할 때. 배우들은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낼까요. 오늘은 이색 취미를 지닌 할리우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넓고 넓은 할리우드이니만큼 취향 또한 가지각색이더군요. 스크롤 내려 확인해볼까요.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빈티지 피규어 수집(여자친구들과) 자전거 타기, 플레이스테이션 하기 등 여러 취미를 지니고 있는 디카프리오. 그중에서도 그만 할 수 있는(. ) 능력 취미는. 바로 빈티지 피규어 수집입니다.
희대의 미스터리! 의문에 휩싸인 죽음을 맞은 배우 7

희대의 미스터리! 의문에 휩싸인 죽음을 맞은 배우 7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한 배우들은 유독 선명히 기억됩니다. 그중에서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배우라면. 그 뒤에 어떤 배후가 있지 않았을까, 의심되기 마련이죠. 실제로 그런 사례가 꽤 여럿이었습니다. 오늘은 의문에 휩싸인 죽음을 맞은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마릴린 먼로1926. 06. 01 - 1962. 08. 05 희대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 그녀는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먼로의 가정부가 나체 상태로 주검이 된 그녀를 발견했죠. 먼로는 전화기를 붙잡은 채 침대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올 한해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했고, 그만큼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여자 배우들도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정황상 충분히 회자되지 못한 호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늘 씨네플레이 연말 결산은 '2016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여배우'라는 타이틀로 그 여배우들과 그들의 연기가 빛을 발했던 캐릭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디터의 주관을 듬뿍듬뿍 반영했습니다. :) 신은수 의 오수린 신은수의 등장은 분명 화려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 변천사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 변천사

여러분에게 있어 영화 볼 때 가장 설레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영화사의 로고가 나오는 순간이 가장 설레는데요.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들. 우아악, 입을 벌리며 우는 사자부터 산꼭대기를 둘러싼 별들, 그리고 로고를 떠올리기만 해도 자동 재생되는 웅장한 팡파르까지. 오늘은 1910년대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할리우드 영화사의 로고 디자인들을 나열해보았습니다. MGM 사자가 우와앙, 우는 MGM의 로고는 이미 여러 곳에서 패러디 되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